정청래 숟가락 올렸다[1]
대통령님 만나면 대가뤽 박으면서 실실 쪼ㄱ면서
꼬랑지 흔드는 그 바퀴벌레같은 것이
밖에서는 마이크만 손에쥐면 입으로 똥을 싸대는 그
이유는,,,
결국 지살자고 몸부림치는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점을 이해한 후 그 바퀴벌레같은 것을 보면
그 기괴한 언행에 대한 이해가 가면서,
공장장처럼 잘한다자란다 우쭈쭈해주거나,
그냥 에휴 저 병ㅅ하면서 무시하게되는 단계에 들어선다.
뭘하든 내란당 잡것들의 우두머리라는 그 오명의 지위가 달라지는것은 아니며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에 길이남을 빌런 축에도 못끼며, 역사에 흘러지나가는 개똥같은 쓰레기같은 인물로 기억되든지말든지 하여튼 ㅂㅅ임.


댓글 1
장동혁이 이놈..목사했으면 돈많이 벌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