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비밀[7]
지방입니다.
3년전쯤 신축아파트 첫 입주 전세를 싸게 들어왔습니다.
2년뒤 5%올려 갱신권 사용하여 갱신하였고
올 12월이 만기입니다.
현재 1억중후반 전세로 살소 있고 지금 전세시세로는 2억후반 3억정도 예상합니다.
현재 분위기를 보면 전월세가 씨가말라서요.
올 12월엔 어떻게될지 모르겠지만 미리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1. 현금 5천정도에 전세대출2억(최대치) 해서 2.5억에 집주인에게 부탁하여 재계약 시도.
2. 맞은편 신축아파트 작은평수 아파트 매매로 구입
현시세 59타입 3억정도 하는듯 합니다.
(현금5천에서 더 끌어모아야 가능..)
위 두가지 고민중인데 1번안을 집주인에게 제안하려면
지금시점에서 상황설명하고 제안해보는게 적절한 타이밍인지 모르겠네요..
개인스타일로는 시골 단독주택이 맞는데
시골매물은 찾기가 힘드네요.
네이버부동산이나 당근에도 잘 없고요.
발품팔아야하는건가 싶네요.
머리가아픕니다ㅠㅠ


댓글 1
차액을 월세로 낸다고 하면 좋아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