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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스토킹살인마 김훈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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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시점으로부터 오래 전 나이 차 많은 연하의 피해자(20대)와 사실혼 관계로 사실상 부부였음

 

그리고 짤툰의 오너캐를 닮은 해당 사건의 가해 당사자 김훈은 성범죄 전과자로 성폭행(강간) 으로 실형 전력이 있는 전자발찌 부착자이기도 했으며 유흥업소 포주 경력도 있음과 동시에 업소녀를 성폭행해 실형을 살기도 한 쓰레기이다

 

그 외에도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나 결혼을 전제로 하는 만남을 가장해 만난 여성을 성폭행하고 촬영까지 해서 교도소를 다녀오는 등 전형적인 누범 전과자이기도 한 셈으로

 

어떻게 만나서 맺어졌는지는 모르겠는데 가정폭력과 폭력성으로 아내가 도망을 가며 접근 금지 신청을 하는 등 경찰에게 조치를 부탁했는데 김훈은 그런 스토킹처벌방지법을 아주 껌값으로 아는 듯이 씹었고 다시 아내의 회사까지 찾아가 난동을 부리고 행패를 부리다 또 다시 신고가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김훈의 집착은 심해지다 못해 결국 아내 퇴근길에도 쫓아와 사고를 치는 방아쇠가 되고 마는데 저녁 8시경 퇴근길에 숨어있던 김훈은 차에서 공구들을 끌고 와 귀가하려는 피해자인 전 배우자를 습격하고 그녀가 차 안에 타며 저항하자 끝내 전동드릴을 꺼내 최고출력으로 돌리며 유리창을 작살냈고

 

틈이 커지자 숨겨온 칼을 이용해 피해자를 상대로 칼춤을 추며 차는 온통 피투성이가 됨과 동시에 그녀는 실혈사로 인해 숨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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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보배초등학교2학년

실혈사=과다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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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초등학교2학년

전동드릴로 유리창을 쑤시고 유리창이 무력화되자 흉기로 피습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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