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참뜻..[6]








한동훈의 집회 인원을 보며
부정선거 토론전을 30만명이 보는것을 보며
장동혁은 한동훈을 견제하기위함 세 규합을 부정선거로 잡은것 같고
저 인원이 전국 동원이던 돈주고 동원이던
중요한점은 동력을 회복 못하게 해야한다 이말입니다.
장동혁은 부정선거음모론자들 세력으로 세를 모을것이고
한동훈은 팬덤이 이미 준비가 되었으며
젖가락은 사라진지 오래이고
안철수도 몸을 사리고 있지만
지선전에 얼마든지 규합될 가능성을 열어두고
한발빠른 전략적 움직임을 준비해야할 시기입니다.


댓글 2
그 시청한 30만명중에 절반이상이 우리쪽입니다...ㅎ
2찍도 싫지만 9찍도 싫타 문조털래유 끄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