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이 국내 프로야구에 실망하게 된 계기[2]
삼겹살 구워 먹거나 아니면 삶아서 수육?
서양식으로 조리된 베이컨 그리고 동파육??
암튼 삼겹살 주로 구워 먹고 베이컨으러 먹었는데
이 훈제 삼겹살 맛보고 정말 신세계에 눈을 떳네요!
미국 마트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훈제 베이컨하곤 식감과 맛이 전혀 다르네요.
식감은 완전 쫀득 쫀득한게 편육, 족발껍질 느낌이고 훈제된 그 맛은 별로 짜지 않으면서 스모크 향이 은은히 입안에 퍼지면서 정말 새로운 맛에 감탄하게 되네요.
맥주랑 함께 먹어줘야 더욱 맛있죠!
담엔 훈제 고등어에 한 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댓글 8
부자드레 식자재란.... 아메리칸 서타일이란... 하악
하앜........꼬기 is 뭔들....
맛나보입니다 술안주로 딱이겠네유
그게 우리나라 햄맛@_@키키킼 어딘지 모르겠으나, 고등어(meckerel) 1파운드(450g)에 12불(1.8만원)이라닛!!! 넘나리셔스 비싸우@_@호달달
판체타랑 비슷하게 생겼네유...
판체타는 말린 염장생햄이고 이건 가열훈연이쥬~
@콜린채프먼 영감님... 생김새유...ㅋ
제가 만든거 좀 나눠드리고 싶은데 갸지러 오시면 넉넉히 드리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