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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도 좋으니

어머니께서

끓여주시던

된장찌개에

밥 먹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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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제임스하던

저두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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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내 친구는 20살에 오마니 여의고 그 이후로 엄마찌찌를 찾았었는데 결혼도 일찍하고 자녀도 낳더니 지금은 많이 슬픔이 희석된것 같더라구우~ 횽두 가족과 함께한다면 조금은 희석되지 않을까 생각해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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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똥이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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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계속중복이래

최고죠

-1
꽁보리꾼

지금도 집에가면 엄마한테 된장찌개 먹고싶다고해요ㅜㅜ

1
시엔일레나

저도요…. 엄마가 끓여준 된장찌개에 아삐가 해주신 오라주물럭애 밥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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