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수용소 연평도 부대내 지하 존재 확인
피해자들의 게시글은 조회수가 5,000회를 넘더라도, 일부 사기업체의 반복적인 신고로 인해 지속적으로 블라인드 처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공익적 목적에서 해당 내용을 공유합니다.
이른바 ‘블랙박스 회원제’ 사기 행위는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으며, 그 대상은 노인, 여성, 암 환자, 치매 환자 등 사회적 약자에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약 30만 원 수준의 4채널 블랙박스를 140만 원에서 많게는 600~700만 원에 판매하는 등, 명백한 기망 및 과도한 금전 요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유사한 피해 제보는 현재도 약 일주일 간격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행정적·법적 대응 체계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제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집단적 대응과 공론화를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설 필요가 있습니다.
피해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의 가족, 지인, 친인척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주변 분들께 블랙박스 설치 비용을 한 번쯤 확인해 보시고, 혹시 유사한 피해를 입으신 분이 있다면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경과한 경우라도 환불 및 법적 대응 절차에 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 피해 사례를 살펴보면, 블랙박스 설치 시 보조배터리가 설치되지 않아 주차 녹화 기능이 1시간도 유지되지 않는 등, 기본적인 기능조차 제대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조사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해당 업체는 공식 대리점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이에 대한 별도의 제재는 어렵다는 답변을 받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점은, 피해자 다수(5명 중 3명)가 해당 행위를 사기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 유사 피해가 반복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공론화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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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팅크웨어 공식대리점 보정점이라고 버젓히 간판을 걸고 영업하고 있습니다 아이나비 용인대리점이라고 검색해도 보정점이라는 업체가 뜹니다 아이나비 홈페이지에는 보정점 이라는 등록되어있지 않습니다 1577 - 4242 상담원도 아이나비svc 이라는 a/s 점은 없다고 합니다 용인 보정점 아이나비측에서 밝히기를 어디에도 등록되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나비 브랜트 마크를 노출시켜 판매영업은 할 수 있습니다 업체측이나 아이나비도 서로 윈-윈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나비와 아무런 계약관계가 없으면서 아이나비 공식대리점 이라고 도용을 한다면 아이나비 브랜드로 사기를 당하는 피해자는 누구가 책임을 집니까? 아이나비는 방관자로 뒷짐만 쥐고 있습니다
공감합니다. 공식 등록도 안 되어 있는데 “공식대리점”, “아이나비 용인대리점”처럼 소비자가 오해할 표현을 쓰면 당연히 혼란 생길 수밖에 없죠. 브랜드 신뢰 믿고 방문한 소비자가 피해 보면 결국 책임은 소비자가 떠안게 되는 구조라는 점이 문제라고 봅니다. 특히 본사 고객센터에서도 등록된 지점이 아니라 했다면 더 명확하게 관리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브랜드 로고와 간판은 적극적으로 쓰게 두면서 문제 생기면 “계약 관계 아니다”라고 선 긋는 건 소비자 입장에선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정식 인증 여부를 소비자가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현실 자체가 이미 문제 같네요.
공식 대리점이라고 써있는데 이건 아이나비 본사에서 당장 처리해줘야줘 아이나비 홈페이지에 이렇게 써있습니다 아이나비 상표는 당사의 허락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당사로부터 허락을 구하지 아니한 채 당사의 상표와 동일. 유사상표를 사용하는경우, 상표법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에 따른 민,형사상의 처벌조치(상표법 제93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 및 손해배상청구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나비 공식 대리점이라고 표시해놓고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는 행위는 단순 오해 수준이 아니라 브랜드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특히 아이나비 홈페이지에도 무단 상표 사용과 유사상표 사용에 대해 상표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민형사 조치 가능성이 명시돼 있는 만큼, 본사 차원의 즉각적인 확인과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공식’이라는 문구를 믿고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피해는 결국 소비자에게 돌아옵니다. 아이나비 본사가 사실관계를 빠르게 확인하고, 공식 대리점 여부 및 상표 사용 문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안내해주길 바랍니다.
이제는 이런거에 속는 사람들도 문제있다고 봅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