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선거 추미애가 굵직한 것들 해결은 잘함[4]
정치를 하려면 명분과 실리가 있었야 하는데
두 가지 할 능력 없다면 한 가지라도 있었야 하는데
도체 국짐당 패거리들이
능력이 있나 그렇다고 정치 도덕적 철학이 있나
한 가지 특기는
지난 역사 부당한 권력에 들어 붙어
국민위에 군림 하면서 자리 욕심만 가득하여
온갖 특권만 누리다가
변화하는 시대에 정치 능력은 하나도
쌓지 않고 있다가
윤썩을 같은 희대의 정신병자 개또라이 같은 인간 만나서
밑천 완전 바닥까지 추락해서 다 드러 났는데
오직 살아남기 위해서 막가파식 발악을 하는데
추함을 떠나 못 봐주겠다.
마치 똥통에 빠진 미친개들이 발광하는것 같다.
이런 막가파 미친 개들을 선택하는 국민자격 없는 인간들도 문제이다.
최소한의 인식 능력은 있는지.
무능하고 저급하고 개또라이들은
윤썩을 계기로 다 모여 있는 것 같다.
국짐당에서 인간 같은 놈 한명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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