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자진입대[7]










이거 아내한테 항상 듣는 이야기인데 이게 나오네...
코로나, 독감, 수족구, 장염 등 절대 등원하면 안되는 전염병 걸린 아이 해열제 먹여서 열 없는척 속이고 등원 시키거나, 아직 나을 시기가 아닌데 소아과 의사한테 등원 괜찮다는 소견서 써달라고 진상부려서 등원 시키거나, 약이 소화제나 영양제라고 구라치고 등원 시키는 부모 겁나 많단다.
부모들 사이 평판 때문에 저 유튜브에서 처럼 까놓고 보내는 부모는 거의 못 봤지만..
저런식으로 등원 시키는 엄마 대부분이 전업주부라고..
제일 놀랐던건 여름에 전염병 걸린 아이 등원은 안했는데 아파트 물놀이터에서 노는거 봤다고..


댓글 17
미췬년들 많다는 생각만 하다 증간에 끊움
아픈애를 보내서 전부 아프게 하구나. 우리애만 아플수 없다 이건가? 아프면 제발 다 나으면 보내라.
저래서 어린이집 교사들이 자주 아픔
전업주부들이 저렇게 애들 보내놓고 지들은 술쳐먹고 놀고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애들 데리러올때 술취해서 얼굴이 빨간 아줌마들 자주 본다 그러던데요.
미췬년들 많다는 생각만 하다 증간에 끊움
아픈애를 보내서 전부 아프게 하구나. 우리애만 아플수 없다 이건가? 아프면 제발 다 나으면 보내라.
아픈 애 케어하기 귀찮아서 선생한테 떠 넘긴 걸 수도?
진짜 수족구 보낸 부모는 진짜 사정이 있겠지만 너무하다 함
저래서 어린이집 교사들이 자주 아픔
선생님 너무 보고 싶어 해서 할 수 없이 왔어요 라니.
전업주부들이 저렇게 애들 보내놓고 지들은 술쳐먹고 놀고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애들 데리러올때 술취해서 얼굴이 빨간 아줌마들 자주 본다 그러던데요.
애들 어릴때 병원에 입원하면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퇴원할떄 되면 장염 걸려 퇴원 연기 ㅋ 원인보면 병실 없다고 애들 섞어서 병실 배정해서 독감 환자들 사이에 장염 환자 있음~~~ 그거 당해본 사람들은 1인실 갈려고 많이 하죠
아프면 애들이 보채니까 지들이 보기 싫어서 어린이집 보내요 남의 애들 전염은 관심 없음
전업주부... 하...
저거 진짜에요 꼭 전염병 증상있는데 얼집보내고 점심쯤에 심해져서 병원간다고 하원...다음날부터 전염병이라고 안나오는데 다른학생들이 하나둘씩 전염됨. 그리고나서 젤 먼저 걸렸으니 젤 먼저 낫고 등원
맞습니다.맞벌이보다 전업주부들이 저짓거리많이합니다.우리애들 독감을 달고살았습니다.그덕에 돌봄휴가쓰고 눈치보고 좋았네요.
맞습니다. 법정전염병인데도 숨기고 등원시키더라고요...
미친것들 많네
저희 동네는 맞벌이 엄마들이 저런 짓을 합니다~ 전업주부들은 안하더라구요...
애들은 엄청 아끼는데, 막상 스스로 돌봄은 꺼려한다. 귀여워 죽겠다고 하지만, 제대로된 양육과 자립심은 가르치지않는다. 교육을 아는 부모들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서 나라의 미래가 걱정된다. 우리 아이는 안그래요~~~ 일단 부모 스스로 돌아보길~~
이전에 오후 방과후 집에서 놀아서 자격안되는데 사업체 증명서 때서 일하는척 선순위만들어서 많이 보냈지... 애들이 유치원가서 다말함 엄마 집에서 논다고 ㅋㅋㅋㅋㅋ 다돌아온다 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