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법관, 12명 증원된다
거래처, 기존 간판 이전설치. 돈이 안됩니다. 재미가 없죠;;;;
제가 (토요일) 하루 일당에서 5만원 조금 안 되게 벌었습니다.
(거래처에 대한 나름의 배려, 의리, 감사함의 표현)
스카이(크레인)사장님이 저보다 10만원 이상 더 벌어 가셨습니다.
※ 일 마치고 즉시 계좌로 쏴 드림과 동시에 카톡을 보내 드렸습니다.
(스카이, 선배광고사 사장님. 오늘도 먼 길을 와서 도와주시고 조언 드림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감사하게 일이란 게 있었고 무사히 마무리 함에 또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일을 주신 분에게, 도와주신 분에게, 나에게.
글을 읽어주신 분 들 에게도. 치얼쓰.
인생은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것 아니겠나 싶어요.





댓글 6
건강함에 감사하세요. 지금 마지막 사진에 만두8개 보이네요. 아마 더 있었겠죠? 혈당인은 남은 만두 8개만 먹어도 사망입니다. 건강하세요. ㅎㅎ
수고 하셨습니다~
35년전.... 부산 온천동 간판가게에서 거의 매일 간판 만들었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저도요. 전 직장 출근할때 일하기 싫다 쉬고 싶다 생각 들면 꼭 취업때 자소서 쓰던 생각하면서 일이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해요.
작은 일이 있는 것에 저도 매일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작성자 : 덧글 주신 분 들. 추천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