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왕 큰일이네요 *.*;;;[30]
엄마 아빠 보고 한바탕 울고 남편은 저 달래고 이제 집가요~~~ 다음에는 더운 여름에 올거 같아요 6월이 엄마 기일이라 꽃피는 4월에 왔으니 두달뒤에나 와야죠 딸 혼자두고 가시는 발걸음이 쉬이 떨어지셨나 원망하다가도 한편으론 하루 아니 한시간만이라도 보고싶은 마음도 드네요 그곳에선 두분다 아픔없이 그저 평안하시기를 바라는 못난 딸래미 입니다
엄마 아빠 보고 한바탕 울고 남편은 저 달래고 이제 집가요~~~ 다음에는 더운 여름에 올거 같아요 6월이 엄마 기일이라 꽃피는 4월에 왔으니 두달뒤에나 와야죠 딸 혼자두고 가시는 발걸음이 쉬이 떨어지셨나 원망하다가도 한편으론 하루 아니 한시간만이라도 보고싶은 마음도 드네요 그곳에선 두분다 아픔없이 그저 평안하시기를 바라는 못난 딸래미 입니다
댓글 13
고생 했어요~ 그래도 즐겁게 생활해 보아요~
토닥토닥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줄 알았는데 그냥 기억에서 잠깐 멀어지고 마음은 그대로네요….
토닥토닥
울고나니 괜찬심더
@시엔일레나 단거 드세요 마음이 허할때 조금 나을거에요
옆에서 울고 있을때 웃기믄 혼나나우@_@? 키키킼
네 매우 혼나쥬
어무니 아부지를 어떻게 떠나 보내요. 시엔 행님 보고플 땐 언제든 울어요. ㅜ.ㅜ
토닥.토닥.시엔이 온니
고생 했어요~ 그래도 즐겁게 생활해 보아요~
토닥토닥 울지말아요 엄마도 아빠도 멀리서 웃는 시엔님 보고플거예요 이렇게 말했지만 울엄마가 돌아가신지 30년이 넘었어도 엄마얘기만 나옴 여전히 눈물바람이라서 저게 늘 제가 저한테 하는말이에요~
시엔님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시길
토닥토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