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아시면 중년[15]
부산경찰관님. 제가 얘 친구들도 바른 애고 그러면 경찰을 해도 바른 애일텐데 그러기에는 조금 비참해요. 친구들이 웃어서 다행이에요.
누군가가 지금 치안정감이 또 한명 사망했다고 알려줬어요. 그런데 잘 보세요. 솔직히 요즘 경찰관님들 할 일 없으시자나요.
그런데 갑자기 저렇게 고위직 경찰이 사망하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에요.
얘는 그냥 바른 길로 갔는데 이런 일이 벌어진겁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말은 경찰도 직접한 말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괴롭혔던거 같은데요.
솔직히 경찰 2인자가 죽는거자나요.
비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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