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을 먹을 수 있나, 처녀막을 확인해보고 싶다.\" ㄷㄷㄷ(3)
아무리 상황이 상황이더라도 부모님께 톡으로 비속어를 쓰는것은 정말 잘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문자로 사죄를 하였으나, 집에 돌아가면 또 직접 사과 드리겠습니다.
또, 저한테는 그냥 타인에게 꼭 말하고 싶었던 가정사였어도, 부모님께서 되도록이면 말하지 말라고 하셨음에도 제 멋대로 글을 올렸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무슨 상황이던 타인때문에 화가난 것을 그대로 부모님께 표출하지 않고,
부모님이 말하지 말라 했던 것을 제 멋대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 한 고생을 저에 대한 방어막으로 생각하지 않고, 힘들었던 일들은 잊고, 올바르게 살아가겠습니다.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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