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기통꾸기BEST189일 전어쩌다 한번 초등학교때(라때는 국민) 앨범보면 눙물이 고임. 그 사슴눈같던 아이가 처자식 먹여 살리고 돈좀 번다고 세파에 찌든 눈을하고 지금 봅질중이네요.49댓글
36기통꾸기189일 전어쩌다 한번 초등학교때(라때는 국민) 앨범보면 눙물이 고임. 그 사슴눈같던 아이가 처자식 먹여 살리고 돈좀 번다고 세파에 찌든 눈을하고 지금 봅질중이네요.49댓글
댓글 18
어쩌다 한번 초등학교때(라때는 국민) 앨범보면 눙물이 고임. 그 사슴눈같던 아이가 처자식 먹여 살리고 돈좀 번다고 세파에 찌든 눈을하고 지금 봅질중이네요.
얼마나 대접을 잘 받고 살아왔을까. 너무 남자들이 들이대서 힘들어하는 여자도 있다던데. 즐기는 여자도 있겠지만.
지금도 미녀세요. 미녀할머니*.*
얼마나 대접을 잘 받고 살아왔을까. 너무 남자들이 들이대서 힘들어하는 여자도 있다던데. 즐기는 여자도 있겠지만.
어쩌다 한번 초등학교때(라때는 국민) 앨범보면 눙물이 고임. 그 사슴눈같던 아이가 처자식 먹여 살리고 돈좀 번다고 세파에 찌든 눈을하고 지금 봅질중이네요.
국민학교면 흑백사진이겠군요
재밌는 분이네??
참
춘리?
아 세월이 야속해
지금도 미녀세요. 미녀할머니*.*
이쁘지 않아도 아름답게 늙었네요 표정에서 인성 나온듯
예쁘게 세상사셨네..
지금도 정말 고우시네요..
연예인이나 모델 출신인듯 저 당시 저런 화보같은걸 찍은거 보니..
할머님들 젊었을 때 사진보면 이상하게 눈물이 남.
난 주윤발이었음... 뻥
님은 주윤손
어느 할머니 84년전 모습 http://youtube.com/shorts/utllVjDB2O0
와우~
청순 미모가 오드리헵번 아시아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