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 선생님도 왜 이런 말씀을 했는지
저두 아파트 단지내에서 꼬맹이가 저에게 비비탄총 겨누고 총 쏜적 경험해봤어우~
근데 거리가 15미터 이상 상당해소 비비탄은 맞았으나 위력이 있을정도는 아니었어우~
지하철 타러 가던길이라 눈으로 아이컨텍 노려봐주고 갈길 갔어우~
만약, 컨택했는데도 쏘려 했다면 잡아소 조댕이를 쥐고 흔들어 줬을거애우@_@키키킼
시간이 꽤나 지난 일이기에 혹여나, 꼬맹이가 커서
이 글을 보게 된다면, 나중에 서바이벌 장에서 같이 놀자우@_@히히힣
직살나게 맞혀주겠어우@_@!!!


댓글 17
어릴적에 비비탄 스프링에 휴지 넣음 더 쎄 진다고 휴지 넣었던 기억이 *.*;;;
그렇게 휴지 넣은 다음에 위력확인해 본다고 제 발등에 쏜적 있어우@_@키키킼
비비큐 사주세요.
저도 못 사먹는 메이저 칙힌@_@힝구~
예전에 남동생이 비비탄을 저한테 쏘길래, 한동안 오른팔을 못쓰게 해줬더니 싹 고쳐졌어우 @_@
저는 혹여 쏘더라도 세번은 봐주새우@_@키키킼
예전에 친구들끼리 비비탄 가로등 쏜적있네유 ㅋㅋㅋ
종아리 걷으새우@_@퉷!
주둥이를 잡고 흔든다니ㅋㅋㅋ 오늘은 광어랑 우럭회가 너무너무 땡기네요 나가 봐야 겠어요~
연어까지해소 삼총사 7만원어치 사면 2명이서 먹을 수 있을거애우~
높은 나무위에 앉아있는 새잡는다고 비비탄 많이 날려먹었죠. 동심으로 살았던 그때가 그립네요.
저라면 솔방울을 던졌을거 같아우~
20여년 전에 압구정 로데오에서 밤에 차 타고 가면서 비비탄 쏘는 것들이 있었곰. 경찰에 신고했는더, 결국 특정 안된다고 해결 못했곰ㅠ
그 횽들 변비걸려라잇@_@!!
ㅎㅎ 정말뻘글인데 재밌네요
훗@_@!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