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독재자가 네타냐후는 사람새끼가 아니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7)
출저 -독도님 사진 줍줍.
갓 스물일때 다니던 회사에 화장실 예닐곱칸이
전부 쪼그려 앉는 화장실이었는데
그땐 요즘처럼 청소하는 아지매가 계신것도 아니고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화장실 청소를 했었지요.
근데 매일매일 저기 엉뎅이 부분쪽에 항상
동이 뭍어있거나 저기로 떨어져서 안으로 들어온듯한?
그런 자국이 늘 남는거에요.
그래서 참다가 사람들이 범인 색출에 나섰는데
어떤 반장님 한분이 세명으로 압축을(남직원이 백명쯤)
했고 자기가 증명을 해보이겠다 했는데
세명이 공교롭게도 개그맨 윤정수.문세윤.김준현 비슷한
사람이었어요.
그중에 두분은 나이가 좀 있으시고
한명은 제 또래였는데
반장님이 그 친구한테 앉아 보라고 하더니..
역시 세사람이 범인이라고..ㅋ
잘들 보라고..앉기전에 이미 종아리랑 허벅지가 닿여서
동꼬가 변기 범위를 벗어난다고..ㅋㅋㅋㅋ
아니라고 아니라고 항변하는 그들을 뒤로 한 채
그냥 범인으로 낙인찍고 끝났던 일이 생각나네여.ㅎ
격무에 미쳤는지
쓰고보니 재미없네요.ㅋㅋ
결론은 살 뺍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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