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는코크184일 전20대 초반쯤...다음 카페였나 암튼 그런데서 알게된 누나를 실제로 만나봤지요. 진심 이뻤어요. 영화 보고 술 한잔 한거같은데...그 누나가 자기 자취하는데 라면 먹을래?라고 해서 응 배불러요 하고 택시타고 집에 왔지요. 참 지금 생각해도 멍청했지...그게 신호였는데...그 뒤에 연락도 뜸해지고 그르다 티비에 나오데요. 단역 궁녀로...그 누나 연극영화과 였거든요. 순수했습니다0댓글
댓글 3
줘도 못 먹나,,,,,라는 생각이,,
20대 초반쯤...다음 카페였나 암튼 그런데서 알게된 누나를 실제로 만나봤지요. 진심 이뻤어요. 영화 보고 술 한잔 한거같은데...그 누나가 자기 자취하는데 라면 먹을래?라고 해서 응 배불러요 하고 택시타고 집에 왔지요. 참 지금 생각해도 멍청했지...그게 신호였는데...그 뒤에 연락도 뜸해지고 그르다 티비에 나오데요. 단역 궁녀로...그 누나 연극영화과 였거든요. 순수했습니다
딸치고 누워있는데 저렇게 연락오니 가기싫엇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