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버지는 미국에 돈 벌러 갔다는 어머니 얘기가 어린 나에게 하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몇 년 만에 진짜 아버지가 미국에서 왔다는 글 만큼 충격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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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타클
그것도 그렇고 껍질 잘못 씹었다가는...치아 잇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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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사원
내 아는 동생이 어릴때 모르는 아저씨가 들어와서 말 안듣는다고 패는데 엄마를 쳐다보니 별말도 없이 가만 있으시더랍니다.
그래서 아니 왜 내가 맞는데 엄마가 가만 있지 생각하는데 어머님이 하는 말.. "아빠말 안들으면 맞아야지!" 아부지가 외향선원이셨답니다....오랫만에 돌어오셔서 기억에 없던 아빠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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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동
예전에 아버지는 미국에 돈 벌러 갔다는 어머니 얘기가 어린 나에게 하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몇 년 만에 진짜 아버지가 미국에서 왔다는 글 만큼 충격적이네...
그것도 그렇고 껍질 잘못 씹었다가는...치아 잇몸이.......
내 아는 동생이 어릴때 모르는 아저씨가 들어와서 말 안듣는다고 패는데 엄마를 쳐다보니 별말도 없이 가만 있으시더랍니다. 그래서 아니 왜 내가 맞는데 엄마가 가만 있지 생각하는데 어머님이 하는 말.. "아빠말 안들으면 맞아야지!" 아부지가 외향선원이셨답니다....오랫만에 돌어오셔서 기억에 없던 아빠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