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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를 가지고 놀았던, 이하상의 실체. 알고보니....


알고보니 이하상 변호사는 

전광훈 교회에서 장로자리 하나 받기로 되 있었음.


변호사 때려처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지며

판사를 조롱하고 희롱하고 가지고 놀았던 것임.


그리고 처음 이 사건을 무마하려 했던 

대한변호사협회 이외 다른 공무원들에 대해 전수조사가 필요한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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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스터미나투스

전광훈은 안낀데가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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