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로 꿈을 키운 감독이 만든 스트리트 레이싱 영화
1997년 대선공약으로 추진된
3천억원이 들어간 양양국제공항
하루 평균 49명이용
개같이 망함
선거가 다가오자
이번엔 원주
동네 버스터미널수준
이번엔 사천
속고 또 속고
세금만 줄줄...


댓글 4
수익 안나는 공항들은 당장 없애라
예천공항도 만들어 놓고 방치(?) 해 놓은지 어언 수십년..
실상은 저러한데 선거철만 되면 갑자기 지역숙원사업 ㅎㅎ 그것도 수십년 묵힌
무안공항사태 또날까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