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2찍들아~~기회가 왔다~~[1]
머플러 순정이냐고 물어보시고..ㅋㅋㅋ
차가 작은데 탈만은 하다고 하셨습니다ㅋㅋ
승차감을 여쭈어보니,
아버지:딱딱함ㅇㅇ
어머니:생각보다 탈만하더라
호로쌍놈의 새기는 안되어서 다행입ㄴ..
제가 전에 타던 카니발 근황
여동생이 가져가서 매우 잘 타고 있습니다.
운전은 금방 적응했는데,
폭이 HG대비 많이 넓다보니(1,860mm VS 1,985mm)
주차할때는 왔다갔다한다고 하더군요.
동생이 카니발을 좋아하는 모습이 뭔가 좀 뿌듯했습니다ㅋㅋ


댓글 8
ㅎㄷㄷㄷㄷ
껄껄
오우 ㄷ
굿굿
설마 2열에 부모님을? 누가 제 벨텁 보더니 싫은 상사 있음 2열에 태우는 차라고 하던디요 ㄷㄷㄷ
ㅋㅋㅋㅋㅋ 아버지는 조수석에 타시고 어머니께서 뒤에 타고 가셨습니다
드리프트 해드렸습니까?
그정도의 깊은 효도는 못했습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