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양준혁 해태에서 뛰던 때 에피소드 하나

당시 기억이 정확치는 않지만

양준혁 선수가 삼성에서 어떤 이슈가 있어서 해태로 왔는데

처음 얼마간 참 어색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양준혁 하면 이만수 뒤를 잇는 삼성팀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선수로 여겼는데

다른 팀도 아닌 해태라니...


당시 <좋다, 싫다>를 떠나 그 뭔가 어색함이... 참 그랬었지요.

 

그런데 그 호쾌한 타법에 잘 때리니까 금방 환호하게 되더라고요 ^^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