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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무혐의’ 배우 이상보 죽음과 이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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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소환조사때마다 언론에 그 정보를 유출했던 경찰과

인권보호를 위한 강력한 경찰지휘감독 권한을 가졌던 검찰의 직무유기와

기사 조회수 돈벌이에만 급급한 기레기들의 

환장 콜라보에 우리가 사랑했던 억울한 배우 2명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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