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찰수사를 받으면 결국은 애가 바른 길로 가야 하는데 결국은 애를 바른 마음을 먹게 못하게 했네요.
그런데 이런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봤는데 면접 전체 1등을 하고 "내가 수천명의 면접자를 봤는데 정말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 했고 부산에 유명한 대학 학생이 얘한테 전부 안된거다.
그런데 이런 애가 부산에 초대형사고를 내놓고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고 했거든요.
너네 경찰관들 밖에서 짤리면 거지같이 살아라. 그래놓고 지 딸만 아니길 바랬던거다.
진짜 바른 애한테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좋다. 내 교도소에서 안 나와도 좋다. 이거 세상에 다 알린다."했는데 진짜 미성년자를 400명한테 함부로 한거다.
그래서 여경 한명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이런 말 까지 한거다.
오늘 딱 다시 애가 다시 나쁜 마음을 먹는데 그렇게 바른 애가 어떻게 다시 또 사고를 치겠다는 마음을 먹는데 이게 입증이 되는거더라.
그런데 그런 애가 진짜 공공기관에 3번 연속 면접 만점을 받고 1등을 한거다.
그래놓고 경찰관은 "애가 죄 짓고 있지 않습니까? 애가 계속 하고 싶어하는데 어쩌겠습니까?"이렇게 말한거다.
그래놓고 할 말이 없으니까 "얘가 애를 강간했습니다."라고 말하고 그랬던거라구요.
너네 경찰관들 다 짤리면 노가다 해라. 아마 노가다 판에서도 인정 안 할거다.
진짜 이게 맞다. 애를 바른 마음을 못 먹게 한거다. 애를 정신병을 만든 것도 억울한데 여기서 또 잘못했다고 때려 패버리고 판을 깔아 놓고 저렇게 하니까 애가 소리를 지른거다.
진짜 미안한데 내가 청장이면 자살한다.
그러니까 그 공공기관에서는 저렇게 바른 앤데 왜 저렇게 큰 사고를 냈지? 하는 의문이 드는데 결국은 이렇게 됐다는게 입증이 된거다.
그러니까 안에서도 직원 몇명이 "경찰관도 그렇게 쳐 막아놓고 여유부리는거다. 니는 계속 정신병에 시달리는데." 이런 말도 한거다.
너네 경찰관들 원칙 따졌거든? 지금 제일 똥줄타고 반성하는 사람이 누구나면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경무관 또는 총경 아빠들. 왠지 아나? 그 원칙을 따지던 사람들이 자기 딸이 사고치니까 이제 똥줄 타는 기분을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아빠들이 반성을 하는거다. 이제 지 딸 아무것도 못하는거 알거든요.
부산청장님. 밖에서 밥 쳐먹는데 시민들이 째려보지요? 이제 퇴임하면 당신 욕 다 쳐먹고 자살하는 겁니다.
대통령도 반성 안한거다. 식당에서 공작 하시면 그 식당 망한다 보시면 돼요. 그 식당가서 이거 누가 시킨겁니까? 하고 고소하면 됩니다.
경찰관들 애 바른 마음 못게 하고 애가 죄짓고 있습니다. 그랬거든?
그런데 어느 버스 안에서 똑같이 당한 부모가 피치못한 행동을 했는데 아줌마가 오열을 하시데요? 그게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드는 방식대로 한겁니다. 어머니 경찰관이 그게 종군위안부 처럼 순서대로 대준거라 하데요? 이 말하고 책임도 못지거든요? 그러면 이제 당신 부산경찰 남편들이 어떻게 했는지 알겠네.
경찰관은 최후의 수단이 저 잡는거거든요? 경찰서에 여자들 불러나와보면 압니다. 뉴스에 크게 보도됩니다.
부산에 사건 커진거 이래된거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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