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노현부터 지금까지 검찰개혁[2]
관절에 이상이 생겨 급히 수술이 필요해서 수술날짜를 잡았지요.
병원에서 수술당일 보호자가 필요하대서 배우자에게 말했고 배우자가 직장상사에게 신랑 수술이 잡혔는데 보호자가 필요해서 연차를 쓰겠다 하니~
직장상사가 그날 중요한 교육일정이 있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제 배우자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교육내용이라는데~무슨 이유인지~머릿수 채우기 때문인건지...
참 세상 박하고 냉정하네요.
관절에 이상이 생겨 급히 수술이 필요해서 수술날짜를 잡았지요.
병원에서 수술당일 보호자가 필요하대서 배우자에게 말했고 배우자가 직장상사에게 신랑 수술이 잡혔는데 보호자가 필요해서 연차를 쓰겠다 하니~
직장상사가 그날 중요한 교육일정이 있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제 배우자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교육내용이라는데~무슨 이유인지~머릿수 채우기 때문인건지...
참 세상 박하고 냉정하네요.
댓글 6
어이없네요~~ 저는 수면 내시경할 때 보호자 같이 오래서 나이 드신 엄마 모시고 가자니 그렇고 동생도 하루 쉬면 많이 손해라 걍 노는 친구랑 갔음 선물 사주고 맛난 거 사줬음 ㅋㅋ
그냥 해주기 싫은거...
직장상사 네가지 재수없네요 보호자 필요한게 전신마취라 그런거죠? 보호자없어도 해주긴 하는데, 전신마취란게 간혹 못깨나는 사람들 있어서. 수술 잘 되시겠지만 그래도 전신마취땐 부부가 얼굴 보고 시작하는게..
몇년전에 수술하는데 혼자 갔다옴 일주일 입원하고 시술하고 일주일 후에 수술 날짜 잡고 수술함 한 보름 병원에 있었는데 자영업 해서 혼자 접수하고 수술 동의서 간호사가 영상통화로 마누라와 통화후 수술방에 혼자 들어가는데 걱정은 수술후 보호자가 있어야 된데 2인실에 있었는데 옆 침대 보호자 아줌마한테 부탁했습니다 수술방에 들어갔는데 도살장에 들어온것 같더라 간호사들은 마트 식육 코너에서 빨간색 앞치마랑 똑같은것 입고 있고 근데 긴장은 하나도 안되더라 느낌이 없으니까 수술후 새벽에 혼자 일어나 화장실 가는게 젤 힘들었음 그래서 잘먹고 잘싸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그때 암 우리 마누라 보름동안 한번도 못오게 함 장사해야 해서 다행히 코로나때라 그나마 나았음
요새는 정말 아닌 경우 빼곤 보호자 동반이라..
직장상사라는 저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