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겸 한잔합니다[1]
새벽에 돈까스가 먹고 싶어 아빠와 함께 돈까스집에 가서 밥을 먹는데 소음으로 인한 항의로 문제제기
이로인해 동네 양아치 6명이 집단 폭행
언론을 통해 당시 상황 설명을 들어보면
한명이 백초코로 기절 시킨 뒤 집단 린치
그리고 양아치들은 도주
이 모든것을 지켜보고 혼자 남아
울부짓는 아들은
결국 정서적 살인 피해를 당한 것이고 이는
살인 피해자가 2명이 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사법기관은 불구속 그리고 반년이 넘도록
지지부진
아 깊은 한숨만 나옵니다


댓글 53
이래서 검찰이 경찰에게 수사권 주면 {국민 피해}라는 프레임을 써먹고 있는 빌미를 제공하는 겁니다. 똑부러지게 해야 합니가, 경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6명이 돌아가면서 폭행을 했는데 왜 2명만 수사를 했는지도 모르겠고 조폭들이라던데 경찰도 한통속 아닌가 싶어요. 하.. 영화에서 경찰과 조폭들 형님동생 하면서 카르텔 형성하는 거 각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좀 철저히 파헤치고 뿌리 뽑아주길..
제발 경찰 수준도 이번기회에 올라가길
경찰의 초동조치가 미흡한건 사실이나 구속영장을 청구했음에도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불구속한 똥검판새들이 더 큰 문제임
스토킹 살인범 김훈 사건도 구리경찰서였죠..
제발 누군가. 가해자 조나패주세요 법적으로안되니 똑같이 저새기앞에서 저새끼아버지 조나패주세요
렉카충 양아치놈들 신상좀 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