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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창민 감독 사망 당시 지켜보던 아들도 결국 정서적 살인 피해자가 된겁니다

새벽에 돈까스가 먹고 싶어 아빠와 함께 돈까스집에 가서 밥을 먹는데 소음으로 인한 항의로 문제제기

이로인해 동네 양아치 6명이 집단 폭행

언론을 통해 당시 상황 설명을 들어보면

한명이 백초코로 기절 시킨 뒤 집단 린치

그리고 양아치들은 도주

이 모든것을 지켜보고 혼자 남아

울부짓는 아들은

결국 정서적 살인 피해를 당한 것이고 이는

살인 피해자가 2명이 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사법기관은 불구속 그리고 반년이 넘도록

지지부진

아 깊은 한숨만 나옵니다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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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우리영토대마도BEST

이래서 검찰이 경찰에게 수사권 주면 {국민 피해}라는 프레임을 써먹고 있는 빌미를 제공하는 겁니다. 똑부러지게 해야 합니가, 경찰.

208
현샤인BEST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6명이 돌아가면서 폭행을 했는데 왜 2명만 수사를 했는지도 모르겠고 조폭들이라던데 경찰도 한통속 아닌가 싶어요. 하.. 영화에서 경찰과 조폭들 형님동생 하면서 카르텔 형성하는 거 각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좀 철저히 파헤치고 뿌리 뽑아주길..

188
쓰리깡냉BEST

제발 경찰 수준도 이번기회에 올라가길

141
언성어썸원BEST

경찰의 초동조치가 미흡한건 사실이나 구속영장을 청구했음에도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불구속한 똥검판새들이 더 큰 문제임

13
찐영스

스토킹 살인범 김훈 사건도 구리경찰서였죠..

1
엠시스퀘어

제발 누군가. 가해자 조나패주세요 법적으로안되니 똑같이 저새기앞에서 저새끼아버지 조나패주세요

1
너부리포로리

렉카충 양아치놈들 신상좀 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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