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재명 대통령 58.4%/민주 44.6%/국힘 30.7%[3]
그저께 정윤선이 취재한 내용 방송분에 따르면
당에서 청와대로 특검후보 올라간후 민정 패스뒤 이재명 대통령 책상까지 두 후보 올라감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 관련 사건기록에서 보던 이름이라서 민정쪽으로 빠꾸먹음
즉, 일단 민정라인에서도 걸러내지못하고 대통령한테 올라갔다가 다시 확인한것
오늘 김어준이 방송에서 말한 내용 요약하면
아무리 전준철 변호사 주장대로라도 또다시 쌍방울사건이 회자되니 대통령 입장에서 열받을만 했다.
당측 실수고 당대표가 사과했다. 여기서 끝나야 한다
더 나가는건 이를 권력투쟁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것이다. 이다음부터는 반칙이다.
계속 따질거면 ( 대통령에게 올리기전에 걸러냈어야할 ) 민정측엔 왜 따지지 않는가?
하지만, 굳이 민정측 책임을 따질 필요없다. 왜냐하면 권력투쟁의 연장이기 때문이다
좀더 요약하면 청와대 민정측에 책임 계속 따지는것 역시 권력투쟁이기 때문에 그럴 필요 없다
오늘 청와대 민정쪽에서 기겁한 이유임. 이성윤측에선 청와대측 반대의견 못받았다고 주장중.


댓글 1
처음에 청와대 민정 검증 통과한후 대통령에게 후보 올라갔다가 대통령 지시로 빠꾸먹은거 몰라서 또 난리 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