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배달 탕수육 중자 양 ㄷㄷㄷ[40]
조선일보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
前 며느리 "피해자는 고통 속인데"
가수 조갑경(59)이 아들의 외도 논란에도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강행하자,
전 며느리 A씨가 “피해자는 계속 고통 속에 산다”며 분노했다.
A씨는 1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써 “본인들 아들 바람피워서 한 사람 인생 망하게 죽어가게 만들어 놓고 방송에 잘 나오신다”며 “바람피운 상대 계속 만나고 있는 것도 알면서. 손녀는 안 보실 생각이냐”고 말했다. 조갑경이 이날 밤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것을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당신들이 잘못했잖나. 무시했잖나. 이제 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냐. 내 상처와 내 아이의 가정은.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라”며 “진작에 말 한마디라도 하지 그랬나. 내 화가 조금은 누그러졌을 텐데. 본인들이 일 키웠다.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또 봐야 한다”고 했다.
아이구야~ 문제입니다.
결혼은 성숙한 남녀간의 결합인데 자신들의 문제를 왜 시부모에게 떠 넘기는지..
시부모가 유명인이니 그 유명세를 받아내야겠다는 심뽀인데
결혼하고도 시부모의 조신한 교육에 의지해 살았는지 궁금하네요
이재명대통령도 말했죠
자식도 결혼하면 남이라..
아서라 마서라 아수라 말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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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