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 경찰관들이 큰 착각을 하시는데요. 아주 위험한 생각하시네요.
이 약을 절대 끊으면 안되는거에요. 다시 말해서 당신들은 하루에 공격하는 양이 있습니다.
그러면 얘가 조현병이 되지 않거나 그 병이 초기에 유지가 될려면 경찰관이 공격하는 하루량에 따라서 그 약을 꼭 복용해야 하는거에요.
또 다른 한편으로 이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정신병원 실려간다는 뜻이에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당신들은 하루에 공격하는 양이 있는데 이걸 적절한 스트레스를 풀지 못할 시에는 이게 또 다른 정신질환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경찰관들 어떤 사람을 1년이상 미행하면 대부분 다 정신질환 걸립니다.
그 망상이라는게 반드시 생겨요. 왜냐면 이게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불안에 떨기 때문에 망상이 생깁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경찰관이 이렇게 밀어붙였는데 얘가 살아났다는 것은 사실은 FACT에 접근한거죠. 이게 아니었으면 얘는 정신과 약을 먹어도 정신병원에 실려갔을 겁니다.
결국은 일부 경찰동료가 피해를 입었지만 경찰관도 수사 중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했을 겁니다. 아마 그렇게 수사를 했을 거에요.
이 약은 다시 말해서 조현병 치료의 목적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이 수사의 공격을 버텨내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약을 복용해야 하는 겁니다.
이 사람은 수사 중에 오랜 수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아마 장기적인 트라우마로 남을 겁니다.
그래서 약을 꼭 복용해야 합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정신침략기술 쓰면 정신과 약 없으면 못 버텨요.
전직 경찰관들이 의외로 정신과 많이 다니던데요?
정말 위험한 발상이시네요.
결국은 얘는 조현병 약을 12년 복용한거에요. 결국은 얘도 안 멈췄기 때문에 그 정도 따라다닌거에요.
그러니까 지금 그 수사피해자라고 자칭하는 사람은 죽어요.~~~~~
경찰관들 아주 위험한 발상하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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