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도 아직 안해준 형아손세차해주러 집주차장에 K7트렁크에 세차용품가지고 개시.... ..할랬는데
K7이 며칠전 눈많이 올때 와이프가 끌고 나가 아주 더러운 상태(방치중이라 차뽑고 6년동안 이렇게 더러운적 처음)네요 ㅠㅠ
아파트 바닥에 소금 염화칼륨이.. 잔뜩이라..
무선 광택기?? 개시겸 유리막도 돌리고 돌리고~
컴파운드도 돌리고 돌리고~
오 신세경언니 십팔원 이십팔원 따봉하다가.. 3시간동안 외부 돌리기만하다가 물뿌리고 내부도 못하고..
고체왁스는 손도 못대보고.. 모닝도 울고.. 저도 울고..
이거 하고나니 이게.. 뭐하는 짓인지..
배도 고프고 컴파운드 마른가루는 온 옷이랑 머리 뒤집어쓰고.. 그대로 차에 타니 퇴근길 러시아워..
실내 개판이고..
모닝은 공기압 채우려니 41psi네요.
통통 튀네요. 운전석 기둥에 공기압도 수치도 없고..걍놔둠
K7은 35PSI던데 37psi맞추고 집에 올라와서 샤워기틀고 울러갑니다.
아침일찍 K7실내 모닝도 실내만 해야겠네요.
근데 광택기 이거 컴파운드치니 쫌 유희열으르신 접신하네요.
첫경험 일기 써봅니다.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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