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깨진 고정관념들(2)
직장 동료의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동료의 키보드에 접착제를 뿌린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서울 여의도 소재 한 금융사에 다니는 A 씨는 지난달 12일 회사 동료의 키보드에 순간접착제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가 A 씨의 범행 정황을 확인해 고소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A 씨는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평소 (B 씨가)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가 듣기 싫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위대한케이
댓글 5
그냥 그사람이 싫은 거겠지
청축 키보드 그런거였나...
악 감정이있었나보네
무소음 키보드 하나 사주지 그랬냐 사무용품 예산 있을텐데
사무실서 본인이 들고온 기계식 키보드 쓰는새끼 있었음 키보드로 대가리 치고싶은맘 생김.. 그냥 집에서 써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