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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억 모금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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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씨가 또다시 주말 광화문 

집회에 등장해 ‘우파 결집’을 호소하고 지지자들의

헌금을 독려했다.

 

 지난달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접견한 전 목사는

 “윤 전 대통령이 현역 대통령으로 돌아올 것”

이라고도 말했다.

 

전 목사는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는 취지의 말도 했다. 

 

“내가 출국 금지가 돼 있다. 그래서 재판부

 허가받아서 미국에 2주일만 보내달라

(고 요청하고 싶다.) 미국 가는 이유는 

전세계 기독교를 다스리는 폴라 화이트

 (백악관 신앙자문위원회 위원장), 

이 사람 만나면 트럼프 (대통령을) 

자동으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전 목사는 “자유통일을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든다. 2500억원 모금할 것”이라며 

지지자들의 헌금을 독려하는 발언도 했다.

 

전씨는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교사한 혐의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로 올해 2월 

구속 기소됐으나, 지난달 7일 법원이 보석을 

허가하면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전씨는 구속에서 풀려난 지 5일 만인 지난달 12일 

광화문 예배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활발한 대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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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쌀바다

통일비용이 2500억 밖에 안들어갈까? 그리고 정부기관도 아닌데... 통일비용을 걱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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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지방선거, 보궐선거 앞두고 있는 시기에 계속 윤석열 언급하고 내란을 언급하면. 민주당과 혁신당에서는 고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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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근데 미국으로 출국해도 트럼프가 만나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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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

조희대요시가 길바닥에 개 한 마리 풀어놓은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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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알

이러라고 풀어 줬는데 안하면 다시 쳐넣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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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꾸까까

돈 벌어야죠.. 그것말고는 아~~~무것도 없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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