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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뗀 마누라가 아 놓는다고 조퇴한다면

공장 높은사람이 개지랄을 다 떨었는데 말입니다

한다는 말

똥누는 힘에 좀더 힘 쓰면 될껄

니가 아 놓냐고

개지랄을 다 떨고해 늦어서 씻고 할 겨룰도없고해

공장 작업복입고 가니깐 아 낳다고하데예

고통같은걸 아주 잘 참는 내 마눌

다신 그런 생지옥같은 느낌 안 받는다해

딸 하나로 생산

시마이 땡 종쳤다 아임미꺼

 

참고로

울 누나2 (아파서 어릴적 죽었고예)

나 남동생 다 집에서 낳았다 하데예

 

울 사장님은

왜 출근했냐고

그냥 같이 병원가지하고

산모 미역보내주고 소고기 끈어라고

당시 거금인 30만원 주데예

(내 월급이 30만원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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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3s0n빠

사장님 멋진 분이네요

1
이쁜늑대

사장님이 멋진 분이셨네요

1
과부촌면장이곰

그 시절 저런 사장님이 있었다니...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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