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야 집권야당짖 하지말란다[7]


책이라도 많이 읽었으면
그 뜻을 대략 유추라도 할텐데
'중식' 제공...한식을 달라
'우천' 시 변경...우천시는 어디냐? 등등
문해력 박살이죠.ㅋ
물론 모를 수도 있음. 그러나 가르쳐주면
그래 잘났어...바로 꼰대 소리 들음.


책이라도 많이 읽었으면
그 뜻을 대략 유추라도 할텐데
'중식' 제공...한식을 달라
'우천' 시 변경...우천시는 어디냐? 등등
문해력 박살이죠.ㅋ
물론 모를 수도 있음. 그러나 가르쳐주면
그래 잘났어...바로 꼰대 소리 들음.
댓글 109
금일은 금요일이냐고 물어보는 세대한데 더이상 기대가 없다 시간이 흐르면 지금 2030은 역사상 가장 멍청한 세대로 기록될 것이다
본인이 아는 게 다가 아닌데 잘못된 뜻으로 저렇게 바락바락 대드는 경우 흔하죠.
저러면서 모를수도 있잔아요! 빼액 이지랄떠는게 지금의 엠지 수준
@버거버거 저기 죄송한데 점심,저녁 찾아보세요. 한글의 대부분 단어의 뜻은 한자의 뜻풀이로 되어있어요. 지나가다 진짜 우스워서 댓글 달아드립니다.
애들이 점점 무식해지네
'봇물'듣고 무안해서 민원 넣었다던 젊은 맘이 생각나네.
ㅋ~ 지가 음탕한 줄도 모르고...
기본도 모르면...아...
그래도 예전엔 책을 안 보더라도 선생님이 칠판에 쓰는 필기는 겁나 많이해서 한글에 대한 이해도가 기본은 됐는데 ㅋㅋㅋ
같은돈 내고 혼자숙박하면 사장이 개이득아닌가? 그걸 안된다고 할리가?
한자어와 줄임말을 구분 못함
책을 안 읽으니 언어능력이 갈수록 떨어지지. 저런 애들이니 윤석열을 빨고 있지.
그냥 웃고 넘어갈 일이 아니네. 그놈의 줄여쓰는 문화가 너무 지나친거 같다. 한국사람이 한글도 이해 못해서 저런 상황을 보고 있자니 정말 미래가 심각하게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