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 오는데...[1]
저는 보호자로 어머니가 계신 요양병원에 매일같이 가서 간병인 여사님과 간병일을 도와서 하고 있어요.
저는 저희 어머니를 돌보거든요
요양원은 병실마다 CCTV가 다 설치되어있는거 같은데 ...
왜 요양병원에는 없을까요..
솔직히 제가 겪어보면 중국여사님이 더 열심히 정성껏 해주시는데..
오히려 한국간병인이 더 어르신들 학대하고 방치하고
중증환자실에 오래 자리비워두고 남의병실가서 잠답늘어놓고.. 기저귀, 체위변경, 가래가 목관으로 넘어와도 셕션등을 방치하네요..
환자의 자세 불편에 부르짖음에도 방관하고
오히려 왜그래왜! 하면서.. 주눅들게하고, 불편사항 한번 들어주면 습관된다고 아는척 하지말라고 하고...
학대현장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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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이 아닌, 사람이 문제입니다. 정말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밖에 여기지 않는 사람같지 않은 이도 있죠...
그렇죠... 간병인으로 한국인을 이번에 처음 만났는데..최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