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에서는 꼭 사형으로[5]
목동 현백에는 재벌 손님들이 많다.
이번 손님은 VIP 구역에 주차하면서 3일 간격으로 주차비만 200만원씩 총 400만원 쓰는 분.
2월 15일에 한 번 발견하여, 일단 10만원신고 답변만 온 상태. 200만원 답변은 아직 대기중.



2월 18일에 또 오셨네. 지난번 전면유리에 붙어있던 걸 이번에는 대쉬보드 위로 옮겨놓으셨군.
떼서 여기놨다 저기놨다 하는가봄. 적극적으로 부정행사중임.

1분 지나길 기다리고 있는데 아줌마 둘이 와서 타고 나가네. 동영상으로 인상착의까지 잘 찍어놓음.

얼마나 부자들인지, 설 연휴에만 3일 간격으로 주차비를 200씩 총 400을 쓰네.
난 이번 생애는 이렇게 살아보긴 글렀음.
양천서랑 남부지검이랑 두 번씩은 면담하셔야지.
두번째 면담은 판사면담도 하도록 좀 빡쎄게 만들어드려야지.


댓글 12
저차에 400만원이면 안내고 폐차해야할거같은데.....
저차에 400만원이면 안내고 폐차해야할거같은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위조나 부정사용 아니면 10만원아 안나오죠 첨에 장애인 딱지 사진 빼고 신고 10만원 -> 즉, 장애인 차량 아니란말 근데 다시보니 장애인 스티커 있음 -> 200만원 당첨
저는 10만원짜리 신고, 200만원짜리 신고 둘 다 합니다.
그건 그렇고 헤드라이트 저정도면 자동차 검사 통과 못하는데 차량 정기 검사도 패스하고 있는거 아닌가??
저똥차로 무슨 배짱의로 대포차인가
표지없이 주차한 차량 신고하니 표지 정상발급 차량이라고 불수용 함(전화 후 다시 수용처리됨) 그러나 정상표지 발급차량이라도 표지없이 주차한거 신고하면 과태료 날라감.
장애인 차량 위조 의심 신고는 무조건 추천합니다.
갱생이 안되는 구데기는 똑같이 200이 아니라 1,000만원 때리고 기소유예가 아니라 구속이 답이다!
근데 공무원 답변은 왜 10만원만 부과되어 있죠? 표지 자체가 유효하지 않다면 최소 160만원 과태료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200짜리 신고도 따로 했습니다. 저건 불법주차 신고. 저는 2개 다 해요.
@금융치료전문의 아...그렇군요^^. 응원하겠습니다. 간혹 욕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나 좋은 일 하시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