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한 여자가 찾아와서 "고등학생 여자가 죽어서 그랬다."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국무총리의 말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절에 스님 양심선언 하십시오. 지금 밑에 글 사실 아니면 저한테 명예훼손이 들어와서 저 잡혀가는거 압니다. 얘 경찰 친구는 얘 헛소리 할 애 아닌거 압니다.
나 : "저는 그 직업 안 받아도 됩니다... 제가 만난 여자들한테 아무일 없으면 됩니다. 사과 하시고 끝내시죠."
국무총리 : 그러면 그냥 마음대로 하시죠.
나 : 저는 그렇지만 그 직업 안 받아도 되니 비열해도 참을테니 여자들한테 아무런 일 없으면 됩니다. 처음부터 그게 목적이라서 인생포기했습니다.
국무총리 : 그러면 뛰어내려 죽으십시오.
PS) 세상은 고등교육을 진짜 배워야 하는 이유다. 이 정도로 똑똑한 애라서 막을 수 있었던거다. 이런 성격이니까 어릴 때부터 여자들한테 인기가 그렇게 많았지요. 얘가 대학 재학 중에 강연을 듣는데 질문 한번 했는데 여자애가 "오빠 내랑 결혼하자."하고 소리 지른거 모르나요? 이것도 장난 같나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어느 한 여직원이 "이 회사 여 직원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한 게 거짓말 같나요? (얘가 9급 공무원으로 들어와도 5급 행정고시 사무관 여직원이 얘를 좋아 하는 이유다. 지금 저 사례가 이미 밝혀졌자나.)
뭐 그거 하나 밝힐려고 그랬나? 뭐 그렇게라도 하십시오. 제가 결국 알린 이유가 저 정도로 더럽게 굴어서 그렇게 알린거네요.
PD수첩 하얀방의 비밀 국정원 편 다 버텼다. 얘 정신력 아무도 못 이긴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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