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 그냥 장사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 10개들이 종합감기약 1통 1000원에 납품하면 3-4배 뻥튀기해서 팔죠. 그리곤 제약 수금할땐 5~10%씩 페이백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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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에탄탄
케토톱 40매 얼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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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개나와
우리동네도 생겼던데 아직 안가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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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우영
이마트같은 대형마트나 쿠팡같은 온라인플랫폼 배민같은 배달플랫폼 생겼을때 저들은 천사 기존업체들은 악마인것처럼 환호하고 열광했었죠. 오래전부터 있던 난매약국들도 대량구매후 가격후려치기로 주변보다 싸게 판다고 사람들 유인해서 신뢰를 쌓은후 유명하지 않은 품목들로 폭리를 취하고 주변약국들 고사시킨후 본색을 드러냈죠. 근데 이젠 그럴 인내도 없어서 초반반짝효과를 노린후 뻥튀기된 매출로 권리금 받고 다른데가서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떴다방식 운영을 하죠. 동네편의점만큼 많던 약국들이 다 사라지고 창고형약국 한두개만 광역지자체에 남으면 그게 과연 시민들에게 이득일까요?
보통 사람들이 약국가서 따지듯이 묻죠, 저기약국은 탁센 1500원인데 여긴 왜 3천원이나 받아 너무한거야냐? 근데 다 똑같이 1500원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담합이라고 조사나옵니다. 역으로 어떤 약국이 1200원 받으면 딴데는 1500원인데 왜 싸게 받냐고 따질까요? 불의가 아니라 불이익에 분노하는것까진 이해할 수 있지만 상대방을 불의한 사람으로 매도하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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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min
시골 아닌이상 동네에 작은 병원들 한두개는 다 있고 그 건물 1층은 보통 약국이 있는데 병원이 망하지 않는한 동네 약국들도 안망해요
그리고 어차피 급하게 상비약 필요한 사람들은 동네약국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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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숲
종로약국이랑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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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단은껌정
둘다가봤는데 종로약국이 아직은 좀더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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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열정
서울 금천구에 하나생겨서 다녀왔는데 상비약 코너보다 건강약품 코너가 2배는 더 크더라구요 가격은 20~30% 정도 싼것 같네요
상비약 한번 사면 1년이상은 갈 이유가 없을듯
댓글 42
30퍼정도 쌀거라 생각했는데 50퍼이상이 싸네 ㅋㅋ
한번 가봐야겠네요
아놔 3천원 주고 샀는데 반값이네요;;; 함 가봐야겠군요
오늘 창고형 약국 다녀옴 왠만한 감기약 약국에서 3천원, 3,500원에 사던거 1500원-2천원 사이임..... 밴드는 800원, 박카스도 10개 한박스 4천원.
한번 가봐야겠네요
탁센~~ 굿~~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30퍼정도 쌀거라 생각했는데 50퍼이상이 싸네 ㅋㅋ
50% 보다 더 쌉니다. 의사 리베이트. 기술직 연봉을 의사 연봉에 맞추던가 의사 연봉을 현재 기술직 연봉에 맞추던가 해야됨. 현재 의사 연봉은 말이 안됨.
아놔 3천원 주고 샀는데 반값이네요;;; 함 가봐야겠군요
800평이면 창고형 약국중에 탑사이즈일듯
반값이네 반값
약사들 개거품 물겠는데 ㅋㅋ
서울 의대입학 못 한 학생들이 서울대 합격해도 중대 약사쪽으로 갈 정도로 비젼과 돈이 되는 곳이라고 하네요 약사들 발등에 불 떨어졌네요ㅋ 서민들한테는 희소식
약사도 쩐 전쟁입니다. 병원 아래 약국들어가려면 보증금만 몇억.. 저기도 레드오션이라서 페이약사가 맘편함
오늘 창고형 약국 다녀옴 왠만한 감기약 약국에서 3천원, 3,500원에 사던거 1500원-2천원 사이임..... 밴드는 800원, 박카스도 10개 한박스 4천원.
약대 입결 공대 밑으로 ㅎㅎ
탁센 우리동네는 3500원인데 반값도 안되네 ㄷㄷㄷ
제가 쓴다는 건 아니구요 로게인폼 이거는 저기에서는 얼마에 팔아요? 제가 쓴다는 건 아니에요
저는 로게인폼 해외직구로사요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머리가빠져서 사는거에요
로게인폼 특허 끝나서 같은성분 제네릭 나왔어요. 카필러스라고 60g짜리 1만8천원에샀네요. 성남 메가팩토리에서
맨 마지막 호올스 600원도 겁나 싸네
동네 약국 성명좀 해봐라...
약을 알마나 산다고...기름값이ㅜ더들겠네
좌표가 어떻게 되는지?
박카스 싸게 파려나요 한때는 한병당 300원 전후 샀던거 같은데 지금은 700원
약국이 문제가 아니라 제약사가 먼저같은데...
저래도 남으니 파는거잖아. 동네 약국들 도대체 얼마를 남겨쳐먹는 거냐
동네약국들이 문제지.. 감기몸살약 하나 달라면 8000원이야
와...탁센이 1,200원?? 울 동네 6천원 받음..
소비자 입장에선 찬성
대형약국 찬성입니다.
다른 품목들도 봐야겠지만, 2배는 선을 넘은거지... 그 동만 많이 해 묵었다 아이가~ ㅉㅉ
의약 분업도 손 좀 봐야됨. 일반의약품은 온라인 판매 허용해야 하고. 기존 처방있으면 온라인 진료 및 동시에 약 구입가능하게 바꿔야 됨. 의약 분업으로 일반인은 비용만 증가했고 좋아 진 점이 없음.
대형L마트 내부에 자이언트 약국생겼는데 문전성시에요.. 탁센 1500원 합니다. 박카스 10개들이 6500원..
약사들.. 그냥 장사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 10개들이 종합감기약 1통 1000원에 납품하면 3-4배 뻥튀기해서 팔죠. 그리곤 제약 수금할땐 5~10%씩 페이백 받고..
케토톱 40매 얼마임?
우리동네도 생겼던데 아직 안가봄 :)
이마트같은 대형마트나 쿠팡같은 온라인플랫폼 배민같은 배달플랫폼 생겼을때 저들은 천사 기존업체들은 악마인것처럼 환호하고 열광했었죠. 오래전부터 있던 난매약국들도 대량구매후 가격후려치기로 주변보다 싸게 판다고 사람들 유인해서 신뢰를 쌓은후 유명하지 않은 품목들로 폭리를 취하고 주변약국들 고사시킨후 본색을 드러냈죠. 근데 이젠 그럴 인내도 없어서 초반반짝효과를 노린후 뻥튀기된 매출로 권리금 받고 다른데가서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떴다방식 운영을 하죠. 동네편의점만큼 많던 약국들이 다 사라지고 창고형약국 한두개만 광역지자체에 남으면 그게 과연 시민들에게 이득일까요? 보통 사람들이 약국가서 따지듯이 묻죠, 저기약국은 탁센 1500원인데 여긴 왜 3천원이나 받아 너무한거야냐? 근데 다 똑같이 1500원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담합이라고 조사나옵니다. 역으로 어떤 약국이 1200원 받으면 딴데는 1500원인데 왜 싸게 받냐고 따질까요? 불의가 아니라 불이익에 분노하는것까진 이해할 수 있지만 상대방을 불의한 사람으로 매도하진 맙시다.
시골 아닌이상 동네에 작은 병원들 한두개는 다 있고 그 건물 1층은 보통 약국이 있는데 병원이 망하지 않는한 동네 약국들도 안망해요 그리고 어차피 급하게 상비약 필요한 사람들은 동네약국 갑니다
종로약국이랑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하네요
둘다가봤는데 종로약국이 아직은 좀더 쌉니다
서울 금천구에 하나생겨서 다녀왔는데 상비약 코너보다 건강약품 코너가 2배는 더 크더라구요 가격은 20~30% 정도 싼것 같네요 상비약 한번 사면 1년이상은 갈 이유가 없을듯
약사라는직업은 없어져도 벌써 없어졌어야할 직업이라생각되는데
타 직업 무시하는 인간치고 제대로 된 인간 못봤는데 그러는 님 직업은 뭐임?
와 탁센은 성남 창고형 약국보다 싸네요 집에서 성남보다 가깝네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