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i196일 전어릴적부터 매주 관악산에 오르셨던 우리 아버지... 평생 고생만 하시다 일찍 돌아가셨는대.... ㅜㅜ 아버지랑 어릴적 관악산에 갔다가 꿩도 잡고 그랬는대....1댓글
댓글 23
돌아서거라. 좀 봐야겠다 ㅡ,.ㅡ
전 멀어서 가지는 못하니 야짤로 정기를 채우겠습니다
관악산은 한쪽 바지끝을 접고 올라가는게 국룰
지는 사패산으로 갈게유~
돌아서거라. 좀 봐야겠다 ㅡ,.ㅡ
애들하고 올라가 봤는데 괜찮습니다 다리가 ㅎㄷㄷㄷㄷㄷ 중간에 물하고 아이스크림 파시는 아저씨 감사합니다. 객사할뻔했어요.
전 멀어서 가지는 못하니 야짤로 정기를 채우겠습니다
지는 사패산으로 갈게유~
어릴때 부모님이랑 자주갔었는데 성인되고선 한 번도 안가봤네요.
여기 다리가 예쁘다던데 사실이네요!!
관악산은 한쪽 바지끝을 접고 올라가는게 국룰
관음산 으로 이름 바뀔듯ㅋ
안풀리는사람들이 인산인해로구나. ㄷㄷㄷ
어릴적부터 매주 관악산에 오르셨던 우리 아버지... 평생 고생만 하시다 일찍 돌아가셨는대.... ㅜㅜ 아버지랑 어릴적 관악산에 갔다가 꿩도 잡고 그랬는대....
막짤 처자들이 몰린다면 대환영 히힛
운이 안좋은 사람들이 저렇게나 많다니
다 안풀리는 사람들?
갈라했드만...이런...
내가 관악산 올라간 횟수가 얼만디...난 왜 안풀리지....
그나마 풀려서 그정도일수도..
경계선 지능장애들이 저리 많다 방송나오면 무조건 믿는….
우와 마지막짤 죽이네!
접근성이 좋아서 주말에는 원래 바글바글 합니다..
작년10월 주말에 올라갔을 때는 사람 별로 없었는데 운이 좋았었구나~
연주암 사찰비빔밥...아직도 가능한가요?
관악산 사고나라...
저긴 예전부터 핫플이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