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당근, \'바로구매\' 거래 범위 전국으로 확대[5]
최근 7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 씨와 남성 피해자로 추정되는 인물 사이의 카카오톡 대화 캡처 화면을 공개하며 범행 전후 정황을 분석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김 씨가 만남 제안부터 숙소 방문을 유도하는 정황까지 담겨 있었다.
한편 피해자 유족 측은 경찰의 초동 수사가 미흡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피해자 A 씨 유족의 법률대리인 남언호 변호사는 3일 성명을 통해 "경찰이 1월 초 상해 사건을 접수했고 2월 초에는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음에도 즉시 체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댓글 3
늘 명심. 절대 그럴리가 없다.
누군가 주는 음료는 의심부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