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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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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 씨와 남성 피해자로 추정되는 인물 사이의 카카오톡 대화 캡처 화면을 공개하며 범행 전후 정황을 분석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김 씨가 만남 제안부터 숙소 방문을 유도하는 정황까지 담겨 있었다.

 

한편 피해자 유족 측은 경찰의 초동 수사가 미흡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피해자 A 씨 유족의 법률대리인 남언호 변호사는 3일 성명을 통해 "경찰이 1월 초 상해 사건을 접수했고 2월 초에는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음에도 즉시 체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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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36기통꾸기

늘 명심. 절대 그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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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누군가 주는 음료는 의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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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블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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