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부산경찰관님. 혹시 뭔가 못 받아들이는거 있나요?
그러면 니 말대로 니가 추적하는 사건은 그 용의자의 대상이 내다. 내가 사실 핵심피의자인거다.
핵심피의자 사건이 경찰관이 초동수사의 부실로 증거가 불충분한 상태가 된거다.
그게 아니면 전직경찰관들 그렇게 억울해 할 필요가 없다.
이것만 사건이 맞으면 우리 딸이 모두가 행복할 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모든게 수포로 돌아갔지요.
그 결과 사고친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은 사망하게 되었지요.
이래서 경찰관들 열받아서 애 조현병 만들고 서로 모르는 척 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청장 딸이 사고치더만 이대로 못 끝낸다 한거네요.
그러면 결국은 문제는 초동수사 부실이었다.
그런데 결론은 그 한 사건은 애 아빠 경찰도 그거 니가 잘못한게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여자도 그거 오빠가 잘못한게 아니다. 라고 했지요.
그래.. 이래됐으니 경찰관이 교도소 간게 맞는데 아직도 못 받아들이는거다. 심지어 법원에서도 과실이 드러나서 잡혀간게 맞는데 현실을 부정하는거다.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경찰관들 수사에 문제삼아서 교도소가야 한다.
결국은 섯부른 단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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