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중아....[5]
영상 속 김남일 발언,
"그 당시에는 한 번 대표팀이면은요, 계속 대표 선수야"
이게 축구 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에서도,
아니 좀 넓은 의미로 해석하면 한국 사회 전반이 그러했습니다.
그걸 축구에서 (눈에 확 띠게) 변화를 줬고,
그 변화가 생각도 못할 만큼의 결과로 나타났기에 환호할 밖에요.
그 이후 한국 사회는 변화하는듯 했지만 다시 "그 부분"에 있어 예전으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그럼 다시 외부에서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2
홈금보 개xx
웃긴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살짝만 능력자들한테 기회만 주고 뭔가 할려고 하면은 능력치의 200% 발현하니깐... 매력적일 수밖에 ㅎㅎ 히딩크 감독님 감사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