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한평생을 죽도록 고생해서 홀로 두 자녀를 키운 부모에게 "결혼잘한 딸에게 화가난 엄마" 라고 할 일인가...??? 앞뒤 사정은 모르겠으나, 문맥상 시간 되는 사람이 먼저 하면 될 일을 굳이 일하고 오는 사람보고 하라고 일을 미루는게 문제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남편도 착하고 자상하다라고 말하는것 보면 평소에도 집안일을 같이 할 것 같은데...
엄마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사위한테 미안해서 더 독하게 말씀하는 것일 수도 있음. 엄마 아니면 아무도 저런말 안하니까...엄마처럼 고생하라는게 아니라, 이대로 살다가는 엄마처럼 고생하게 될까바 하는 소리임.
55
freeper3BEST
전체 내용을 안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일찍 퇴근해서 집에 있으면서 남편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늦게 퇴근한 남편한테 달달 볶으면서
애 목욕시키고 청소시키고 무조건 반반이라면서
일을 시키는게 못마땅하다고 하는거면
당연한거 아닌가?
35
해롯시BEST
악마의 편집
9
니가행복했음좋겠어
대부분 엄마들은 딸에게 너는 나처럼 살지마라.....그러지않나유??
4
예측풀발
이게....한평생을 죽도록 고생해서 홀로 두 자녀를 키운 부모에게 "결혼잘한 딸에게 화가난 엄마" 라고 할 일인가...??? 앞뒤 사정은 모르겠으나, 문맥상 시간 되는 사람이 먼저 하면 될 일을 굳이 일하고 오는 사람보고 하라고 일을 미루는게 문제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남편도 착하고 자상하다라고 말하는것 보면 평소에도 집안일을 같이 할 것 같은데...
엄마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사위한테 미안해서 더 독하게 말씀하는 것일 수도 있음. 엄마 아니면 아무도 저런말 안하니까...엄마처럼 고생하라는게 아니라, 이대로 살다가는 엄마처럼 고생하게 될까바 하는 소리임.
55
욜라보타이
엄마가 사위한테 미안해서 그러는듯....
4
freeper3
전체 내용을 안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일찍 퇴근해서 집에 있으면서 남편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늦게 퇴근한 남편한테 달달 볶으면서
애 목욕시키고 청소시키고 무조건 반반이라면서
일을 시키는게 못마땅하다고 하는거면
당연한거 아닌가?
35
비비비비빅빅
공감합니다 제목에 관한 내용이 빠져서 그건 모르겠고 일찍 왔음 배우자 올때 까지 쳐노는게 아니라 할거 하고 배우자 오면 같이하는거지 니꺼 내꺼 니일 내일 따질검 머하러 결혼해 혼자살지 부부는 서로 희생하고 서로를 위해주는거야 정신좀 차려라
3
해롯시
악마의 편집
9
eddyk
내용 전체를 보진 못했지만 저 세대 어머니들, 특히 시부모 다 모시고 살았던 어머니들은 딸 자식이 자기 처럼 살지 말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거기에 집에 재산도 좀 있으면 딸 자식이 가서 사위와 싸우고 친정에 가면, 그렇게 싸우지말고 이혼하고 나랑 살자!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딸이 본인처럼 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니 뭐라 할 순 없지만...
0
곰탱이o
저 방송 보진않아서 정확하게 알순 없지만 왠지 악마의편집일거같다
그냥 저 어머님이 사위한테 미안해서 괜히 저러시는거 아닐까?
4
콜라는코크
서로에 대한 배려심이 없으면 안되는데...
2
무덤사발
저런 장모님이 계시면 더 열심히 도와주겠다. 사위 귀한줄 모르고 뭘 해줘도 부족하다고 딸 밖에 안챙기는 사람 여럿 봤어서
3
뽀개나와
제목 못됐다
3
보배드럼통이다
참
0
거제봄바다
딸=절대 엄마처럼 안산다.
엄마=그게 뭐가 힘드나. 나ㅈ살아온거에 비하면.
인류가 사라질때까지 계속 됩니다.
댓글 18
이게....한평생을 죽도록 고생해서 홀로 두 자녀를 키운 부모에게 "결혼잘한 딸에게 화가난 엄마" 라고 할 일인가...??? 앞뒤 사정은 모르겠으나, 문맥상 시간 되는 사람이 먼저 하면 될 일을 굳이 일하고 오는 사람보고 하라고 일을 미루는게 문제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남편도 착하고 자상하다라고 말하는것 보면 평소에도 집안일을 같이 할 것 같은데... 엄마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사위한테 미안해서 더 독하게 말씀하는 것일 수도 있음. 엄마 아니면 아무도 저런말 안하니까...엄마처럼 고생하라는게 아니라, 이대로 살다가는 엄마처럼 고생하게 될까바 하는 소리임.
전체 내용을 안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일찍 퇴근해서 집에 있으면서 남편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늦게 퇴근한 남편한테 달달 볶으면서 애 목욕시키고 청소시키고 무조건 반반이라면서 일을 시키는게 못마땅하다고 하는거면 당연한거 아닌가?
악마의 편집
대부분 엄마들은 딸에게 너는 나처럼 살지마라.....그러지않나유??
이게....한평생을 죽도록 고생해서 홀로 두 자녀를 키운 부모에게 "결혼잘한 딸에게 화가난 엄마" 라고 할 일인가...??? 앞뒤 사정은 모르겠으나, 문맥상 시간 되는 사람이 먼저 하면 될 일을 굳이 일하고 오는 사람보고 하라고 일을 미루는게 문제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남편도 착하고 자상하다라고 말하는것 보면 평소에도 집안일을 같이 할 것 같은데... 엄마가 저렇게 말할 정도면, 사위한테 미안해서 더 독하게 말씀하는 것일 수도 있음. 엄마 아니면 아무도 저런말 안하니까...엄마처럼 고생하라는게 아니라, 이대로 살다가는 엄마처럼 고생하게 될까바 하는 소리임.
엄마가 사위한테 미안해서 그러는듯....
전체 내용을 안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일찍 퇴근해서 집에 있으면서 남편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늦게 퇴근한 남편한테 달달 볶으면서 애 목욕시키고 청소시키고 무조건 반반이라면서 일을 시키는게 못마땅하다고 하는거면 당연한거 아닌가?
공감합니다 제목에 관한 내용이 빠져서 그건 모르겠고 일찍 왔음 배우자 올때 까지 쳐노는게 아니라 할거 하고 배우자 오면 같이하는거지 니꺼 내꺼 니일 내일 따질검 머하러 결혼해 혼자살지 부부는 서로 희생하고 서로를 위해주는거야 정신좀 차려라
악마의 편집
내용 전체를 보진 못했지만 저 세대 어머니들, 특히 시부모 다 모시고 살았던 어머니들은 딸 자식이 자기 처럼 살지 말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거기에 집에 재산도 좀 있으면 딸 자식이 가서 사위와 싸우고 친정에 가면, 그렇게 싸우지말고 이혼하고 나랑 살자!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딸이 본인처럼 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니 뭐라 할 순 없지만...
저 방송 보진않아서 정확하게 알순 없지만 왠지 악마의편집일거같다 그냥 저 어머님이 사위한테 미안해서 괜히 저러시는거 아닐까?
서로에 대한 배려심이 없으면 안되는데...
저런 장모님이 계시면 더 열심히 도와주겠다. 사위 귀한줄 모르고 뭘 해줘도 부족하다고 딸 밖에 안챙기는 사람 여럿 봤어서
제목 못됐다
참
딸=절대 엄마처럼 안산다. 엄마=그게 뭐가 힘드나. 나ㅈ살아온거에 비하면. 인류가 사라질때까지 계속 됩니다.
엄마한테 잘해달라는걸 돌려서 하는거임~
하여튼 유튜바가 문제다
엄마가 딸 질투하는 모양새로 왜곡시키고싶었구나
제목이 똘려까기라고 믿고 싶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