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메타 형님 사진 안보신분들 보세요.[3]
단톡방엔 중~고 동창들이 있습니다
다들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뭐 욕도 난무하고 개짓는소리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결혼하고 아이생기고 하니
그런것들이 뭔가좀 불편해지더군요 (욕이나 뭐 그런것들)
그래서 단톡방에선 대화를 거의안하는 편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할까말까?
굳이 껴들고싶은 대화주제도 아니거니와
대화만 놓고보면 아직도 학생인거같은 말투의 친구들도 많고
참 그렇네요 무슨 심리일까요
그래서 아래에 글도 간만에 대화를 좀했는데
제가 과잉반응 보인걸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일단 그친구한테는 사과를 했습니다
그래도 찝찝하긴하네요


댓글 12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가봅니다.
저도 모르게 쌓이고있나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어렵다더니 제가 딱 그꼴인가봅니다 그래서 동갑들보단 형님들이 많습니다 주위에
갱년기 초기 증상입니다
예?! 저아직 불혹도 아닌데여 형님 ㄷㄷ
질풍노화의 시기,,, ㄷㄷ
크헠;
이게 참 뭐랄까 30대후반~40대가 넘어가면 공통관심사가 좀 변한달까.... 오랜만에 동창들 만나면 그렇더군요 비슷하게 출발했지만 갈라지는 시점이 40대 전후부터인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60대가 다가오면 또다시 비슷해질거 같습니다
다들 겪는 그것이군요 ㄷㄷ
그런 시기가 있습니다. 전 50 넘어가니 예전처럼 다시 친해지더라구요.
아직 멀었네요 ㄷㄷ
주변정리 한번 하시죠, 전 가족말곤 없어요, 참 편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네 지금도 뭐 서서히 멀어지는중인거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