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가져가지 말란 뜻이 아니라,,,,
늘 좋은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 아닐까..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지레짐작으로 남을 나쁘게 평가하는 건가.
3
뎅뎅피아BEST
@이카루스 그러니까요.. 그걸로. 기분 나쁜 듯이 휘휘 저을 한식부페 집 사장이 몇 있을까 싶어서... 일상적인 행동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 겁니다.
5
뎅뎅피아BEST
@방금나부른사람 저는 함밥집... 한식부페도 자주 가는 사람인데..
종종 왔다갔다 하면서.. 그렇게 젓는 경우 많습니다. 글쓰신 분의 표현이.. 휘휘 저은 거고.. 일상적인 행동일 수 있겠다 싶어서.. 쓴 댓글입니다.
만약.. 저에게.. 기분 나쁠 정도로 그렇게 느끼면?? "그만 가져가라는 건가요?" 라고 물어보겠음.
뭐 사람마다 다 다르니..
-2
방금나부른사람BEST
엥 누가 다 퍼간 반찬에
사장이 나와서 음식을 휘적거리나요?
긍정적인것도 상황 봐가면서 긍정따지셔야죠
-8
뎅뎅피아
그게 가져가지 말란 뜻이 아니라,,,,
늘 좋은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 아닐까..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지레짐작으로 남을 나쁘게 평가하는 건가.
3
방금나부른사람
엥 누가 다 퍼간 반찬에
사장이 나와서 음식을 휘적거리나요?
긍정적인것도 상황 봐가면서 긍정따지셔야죠
-8
뎅뎅피아
@이카루스 그러니까요.. 그걸로. 기분 나쁜 듯이 휘휘 저을 한식부페 집 사장이 몇 있을까 싶어서... 일상적인 행동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 겁니다.
5
이카루스
.
단지 고등어 두 조각에 무 한 조각뿐입니다.
-10
뎅뎅피아
@방금나부른사람 저는 함밥집... 한식부페도 자주 가는 사람인데..
종종 왔다갔다 하면서.. 그렇게 젓는 경우 많습니다. 글쓰신 분의 표현이.. 휘휘 저은 거고.. 일상적인 행동일 수 있겠다 싶어서.. 쓴 댓글입니다.
만약.. 저에게.. 기분 나쁠 정도로 그렇게 느끼면?? "그만 가져가라는 건가요?" 라고 물어보겠음.
뭐 사람마다 다 다르니..
-2
뿡이dd
가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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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학
가져간 자리가 휘적거려지면 새로온 손님이 음식을 담을때 지저분해 보일수있어 손대기 망설여 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용기에 있는 음식을 다시 정리합니다. 물론 바쁘면 그렇게할 여유도 없겠지요.
2
잠수왕
저라면 다른사람이 퍼갈적에도 사장님이 그런행동하는지 보고 판단할거 같은데요
-1
보배으르신
글쓴분보다 훨씬 현명하고 지혜로우시네요
-3
24시간보배중복단속
이게 정답일듯...
-1
화롯불
음식은 눈치보고 먹는거 아님
3
무적궁상
베댓글 분 말씀도 어느 정도 일리는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사장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머리 속을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니..
반찬 잔량이 충분히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었을 수도 있고, 그 사장의 표정이나 성격이 원래 무뚝뚝한 거일 가능성도 있을 거 같네요
뭐 그렇다고 글 쓰신 분 잘못이란 얘기는 아닙니다. 어찌됐든 사장님의 행동이 고객 입장에서 기분 나쁘게 느껴졌으면 잘한 행동은 아니니까요
다만 그런 가능성도 있으니 무조건 사장님 욕할 일은 아닐 수도 있지 않냐는거죠 뭐
0
보배으르신
얼마나 가져갔는지 확인하는거 같다…이건 글쓴이 개인적인 판단일뿐
주인이 왜 뒤적거렸는진 모르지 글쓴이가 휘휘저어서 가져가서 정돈한걸수도 있고
2
Umut
지나찬 억측일수도 있죠.
얼마나 남았는지 보고 채워 넣을려고 또는 위에 노출되있으면 양념이 잘 안베이니 양념이 잘 베게 국물 속으로 집어넣은것 일수도 있는데, 지레짐작 사장님을 천하에 둘도없는 야박한 사람으로 매도해 버리네요.
댓글 23
그게 가져가지 말란 뜻이 아니라,,,, 늘 좋은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 아닐까..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지레짐작으로 남을 나쁘게 평가하는 건가.
@이카루스 그러니까요.. 그걸로. 기분 나쁜 듯이 휘휘 저을 한식부페 집 사장이 몇 있을까 싶어서... 일상적인 행동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 겁니다.
@방금나부른사람 저는 함밥집... 한식부페도 자주 가는 사람인데.. 종종 왔다갔다 하면서.. 그렇게 젓는 경우 많습니다. 글쓰신 분의 표현이.. 휘휘 저은 거고.. 일상적인 행동일 수 있겠다 싶어서.. 쓴 댓글입니다. 만약.. 저에게.. 기분 나쁠 정도로 그렇게 느끼면?? "그만 가져가라는 건가요?" 라고 물어보겠음. 뭐 사람마다 다 다르니..
엥 누가 다 퍼간 반찬에 사장이 나와서 음식을 휘적거리나요? 긍정적인것도 상황 봐가면서 긍정따지셔야죠
그게 가져가지 말란 뜻이 아니라,,,, 늘 좋은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 아닐까..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지레짐작으로 남을 나쁘게 평가하는 건가.
엥 누가 다 퍼간 반찬에 사장이 나와서 음식을 휘적거리나요? 긍정적인것도 상황 봐가면서 긍정따지셔야죠
@이카루스 그러니까요.. 그걸로. 기분 나쁜 듯이 휘휘 저을 한식부페 집 사장이 몇 있을까 싶어서... 일상적인 행동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 겁니다.
. 단지 고등어 두 조각에 무 한 조각뿐입니다.
@방금나부른사람 저는 함밥집... 한식부페도 자주 가는 사람인데.. 종종 왔다갔다 하면서.. 그렇게 젓는 경우 많습니다. 글쓰신 분의 표현이.. 휘휘 저은 거고.. 일상적인 행동일 수 있겠다 싶어서.. 쓴 댓글입니다. 만약.. 저에게.. 기분 나쁠 정도로 그렇게 느끼면?? "그만 가져가라는 건가요?" 라고 물어보겠음. 뭐 사람마다 다 다르니..
가지마셈..
가져간 자리가 휘적거려지면 새로온 손님이 음식을 담을때 지저분해 보일수있어 손대기 망설여 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용기에 있는 음식을 다시 정리합니다. 물론 바쁘면 그렇게할 여유도 없겠지요.
저라면 다른사람이 퍼갈적에도 사장님이 그런행동하는지 보고 판단할거 같은데요
글쓴분보다 훨씬 현명하고 지혜로우시네요
이게 정답일듯...
음식은 눈치보고 먹는거 아님
베댓글 분 말씀도 어느 정도 일리는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사장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머리 속을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니.. 반찬 잔량이 충분히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었을 수도 있고, 그 사장의 표정이나 성격이 원래 무뚝뚝한 거일 가능성도 있을 거 같네요 뭐 그렇다고 글 쓰신 분 잘못이란 얘기는 아닙니다. 어찌됐든 사장님의 행동이 고객 입장에서 기분 나쁘게 느껴졌으면 잘한 행동은 아니니까요 다만 그런 가능성도 있으니 무조건 사장님 욕할 일은 아닐 수도 있지 않냐는거죠 뭐
얼마나 가져갔는지 확인하는거 같다…이건 글쓴이 개인적인 판단일뿐 주인이 왜 뒤적거렸는진 모르지 글쓴이가 휘휘저어서 가져가서 정돈한걸수도 있고
지나찬 억측일수도 있죠. 얼마나 남았는지 보고 채워 넣을려고 또는 위에 노출되있으면 양념이 잘 안베이니 양념이 잘 베게 국물 속으로 집어넣은것 일수도 있는데, 지레짐작 사장님을 천하에 둘도없는 야박한 사람으로 매도해 버리네요.
저게 가져가지 말란 뜻이 아니지 싶은데
괴기 뒤적뒤적 해놓으면 직원들이 한번식 바르게 정돈 합니다. 오해 하신듯... 다시 가제요
뷔페사장 의견도 들어보고 싶네~!!
상상의나래를 펼친거 아닌가
피해의식
하필 그때 휘적거릴 타이밍에 맞닥뜨린건 아닐까요.
에? 반찬 정리하는거 아니에요?
중간에서, 속에서 퍼간다고 휘적대놓으면 다시 정리해야 겠다 싶을 것 같네요
아니 얼마나 가져갔는지 보려면 님 식판 보면 되는데 왜 음식 휘적거리며 확인할까요 두조각 담으면서 얼마나 후비적거렸는지 말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