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범준 박사님이 하신 다른 말 중에 하나라고 기억하는데
만약 귀신이 무게가 있다면... 내가 때릴수 도 있어서 일대일 맞짱 가능성이 있고
만약 무게가 없다면 무게가 없는 것은 빛의 속도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만이 있을수 없다
라고 이야기 한 것 같습니다.
귀신이 있었으면 김일성 푸틴 윤석열 전두환 트럼프 네타냐후 빈라덴 같은 씹자식들이 있었겄냐
3
슈퍼원
진짜보다 가짜
짝퉁이 많으니 이런일이 생기는 겁니다...
가품 걸러내기 너무 어렵지
2
수원타짜
제가 고등학교때 극기켐프가서 친구랑
귀신을 똑같이봤습니다
나무에 매달려 놀고있는모습을
그때부터 귀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앞에서 귀신이 천천히 없어지는 모습을보고
진짜 많이 놀랐습니다
졸업한지30년이 넘었는데도 어제 처럼 생생하네요
2
오버나이트
친구랑 뭔가를 같이 잘못본거
-1
하구로오
저도 귀신을 봅니다만
저는 귀신을 믿지않습니다
몸 이허하거나 힘들때 가끔보이는데
제생각엔 그냥. 신체?심리적 변화에 따른
헛것이라생각합니다.
6
pman
닌 안보이는건 안 믿음..그래서 종교도 안 믿지 ㅋㅋ
3
신라호텔문지기
나이먹어감에 따라 귀신은 없다 라고 단정짓게 되는것 같긴한데 가끔 자다가 새벽에 깨면 괜히 무서운 기운이 감돌때가 있으며
군대서 근무서다 확실히 귀신의 소리를 들은적이 있기에.. 한쪽귀에만 목욕탕가면 울리는 소리로 어떤 남성의 비명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1초뒤 큰 종소리를 들었고.. 근무소 옆 진돗개를 키웠는데 소리듣자마자 바로 짓었다
그리고 28살쯤 외제차를 처음 사서 낮잠 자고 새벽 드라이브하던도중 새벽감성에 빠져있던 시기였던듯.. 용인 어느 시골길이었던것 같은데 가로등하나없는 양옆은 논밭이었던것 같다 도로포장은 잘 되있었고.. 그 어두운 도로에 스님이 천가방을 매고 걷는걸 보고 이 어두운 밤길을.. 대단하시다 하며 가까이 다가가는데 그때 진짜 경악스러워서 앞에 방지턱있는것도 무시하고 풀악셀로 도망갔었던것 같다
키가 바로옆 전봇대와 비슷한 높이에 삐쩍 마른 나무같은 느낌에 사람이 걷는걸 보고 소름돋았음
몇달뒤 파주쪽으로 새벽드라이브하는데 길거리에 다 큰 돼지가 내차로 돌진하는데 정말 코 앞에서 치였음
치기전 눈이 마주쳤는데 눈가에 눈물이 가득했음 (신기한건 토요미스테리나 만화에서 보면 혼령같은걸 푸르스름하게 표현하는데 그 색과 비슷한 느낌이었음)
분명 쳤다 생각했는데 차가 너무도 멀쩡했음 돼지는 안보였음
괌 어느 호텔 잠이 안와 침대서 누워티비보다가 베란다쪽을 보는데 사람형태가 서서 날 뻔히 처다보는것 같은 시선을 느낌 밤이라 사람형태인것 같기도 하고 애매했지만.. 담날 아침보니 키 180정도 사람 서있는 잔상이 베란다창에 서리낀듯 남아있었음
10여년이 지났는데도 가끔 잠이 안올땐 새벽드라이브 하지만 이제 외진 길가쪽은 잘 안가게 됨
내 생각이지만 혼령이 보이거나 듣게 되는건 세상에 오류같은것이 아닐까 생각이 듬
실제로 보고 들었지만 무섭다보단 신기한 느낌이 강했음
2
조응가봉가
국민학교떄 94~95년도 정도.
축구부라 숙소생활을 하는데 화장실이 밖에 있었음.
새벽시간이라 무섭기도하니 그떄는 가장 친하게 지내는 친구를 꺠워서 가는게 암묵적인 약속?이였음.
친구와 둘이서 오줌싸고 있는데 바로 옆 3층에 있는 음악실에서 이상한 멜로디를 동반한 피아노 소리가
아주 선명하고 크게 들림. 그 소리에 나와 친구는 서로를 쳐다보면서 소리를 질렀고 숙소 불을 켜고 자는 선후배
들을 깨웠더니 역시나 그때는 피아노 소리가 꺼진후.
우린 선배들한테 디지게 혼나고 잠을 청했지만, 그뒤로 한동안은 선배들도 새벽에는 화장실에 못감.
여전히 나는 귀신따위 믿지 않지만, 그날의 그 피아노 소리는 30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도 생생했고, 그 친구와도
만날때마다 정해진 술안주.
-1
오버나이트
@조응가봉가 경비가 친거임
아니면 피아니스트가 꿈이던 축구부일원원이든가
아니면 선배가 장난으로 놀래키려고
1
젊은오빠
지평좌표계가 잘못했네! 암!
-2
점벌레박멸
영적인 존재와 4차원 양자영역을 물리학으로 증명하기엔 기술의 발달이 미흡하다
과학은 특정영역에서 급진적을 발전을 이뤘지만 어느 분야에서는 수십년전에 발표된 이론들을 이해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도 한참 생각해봐야 어렴풋이 알아먹는다
시간이 흐른다는건 물리학에서 존재하지 않고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진행중이며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왜곡되고
4차원 공간이 3차원과 동시에 존재하여
우리가 인지할수 없는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는데 이걸 보고 듣고 과학적 검증 방법을 통하여 증명할수 있는가?
우주의 거대한 흐름과 세계관 속에서
인간이라는 미미한 존재가 믿고 안믿고를 이야기하는건 미시적 관점에서 어이없는 소리다
아직 우리는 지구속에 어떤것이 존재하는지 심해엔 어떤게 있는지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조차 모른다
공룡이 죽어서 사체의 유기물이 석유가 되었다는 개같은 논리도 믿었었는데
우리가 아는건 우주의 아주작고 작은 부분일뿐........
-4
뽀글뽀글빠마입니다
이분 완전 유명하신 교수님이신데 성균관대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님
2
졸라방어운전
저도 무신론자 중 한 명인데, 선사시대부터 죽은 영혼이 모여있으면 다 차렷!하고 끼어 있어도 지구에 다 못있죠
-1
그대눈동자에건배
귀신이 있다면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 자길 그렇게 만든 나쁜놈들을 가만 둘까요?
귀신이 있다면 두려워서 나쁜 짓 하는 놈 하나도 없는, 좋은 세상이 됐을 듯.
2
길에서똥누기
귀신은 없지만 그래도 제삿날 왔다가 배곪고갈 자식 제사상 차리던 어머니 생각나네요
1
예쁜귀요미공주
저도 제가 경험하기 전까지는 믿지 않았어요.
군대에서 어느 초소에 경계근무 2명이 매번 귀신본다고 하니 장교2명이 직접 근무서고 그 초소 폐쇄 했다던 이야기, 단짝친구 동생이 어릴때부터 너무 아파서 엄마가 내친구 방치할만큼 동생이 몇년을 병원시세지다가 어떤 스님이 가족중에 자살한 사람 있냐고 묻는데 엄마 남동생이 자살했었다고...친구가 어느날 친구 동생 어깨에 달빛에 누가 매달린게 보였었다던데...그 스님이 죽도로 몇일을 동생 어깨를 톡톡 중간세기로 몇일 두드리고 나서 동생이 나았다고.....
이런 이야기 다 안믿었는데
엄마가 경매로 받은 집에서 사는데, 낮잠자는데 가위눌림....천정에서 하얀한복에 정말 긴 머리카락 TV에서 보던 귀신이 서서히 내 눈앞까지 내려옴....몸도 안움직이고 소리도 안나옴....누나는 거실에서 TV보는게 입체적으로 보이고 무슨프로 보는지도 보이고....한참 고통에 몸부림 치는데 누나가 깨워서 너무 낑낑대고 이상해서 깨웠다고....누나 방금 티비로 어떤프로 어떤장면 보고 있었냐니까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았냐는데 소름돋았음. 그러고 몇일 후 작은방에서 자는데 거실 창가에 그 똑같이 생긴 여자 귀신이 창가에서 나를 악의없는 눈빛으로 바라보기만함....무서움은 못느끼고 편안한 느낌이였는데 같은 귀신이라....깨고 나서 어찌나 생생하던지.....그냥 꿈이겠거니 하다가도 누나TV내용까지 맞춘게 너무 신기해서 믿는주의로 바뀜....
엄마 납골당 가다가 매번 이렇게 오는게 의미가 있나? 조상들 제사지내는게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지 하다가도 쇼츠에 배정남 점집가서 점쟁이가 술취한 부산아버지 사투리로 정남이한테 왜 산소 안오냐? 친척들간 싸워서 아버지 묻힌데 잘 안간다는데.....와....그거보고 엄마한테 자주가고 빈손으로 안가고 음식 싸가지고 가서 괜히 거기서 꺼내먹음....같이 먹자고....ㅠㅠ
2
사쿠라야
새벽에 산에 가면 헛것 보임. 착시일뿐
-1
운전하는김씨
근데
교수님
혹시
종교가??.,,...ㅎ
0
구드
귀신은 없고 귀신을 이용한 마케팅만 있을 뿐
2
espkh3
ㅋㅋㅋㅋ
엄청 웃기네요
0
태전태세문닫으세
폐가 혼자 가라고 하면 질질 짤거면서
1
마르딜
살아있는놈이 계엄선포하더라 귀신인줄 알았다
2
우리들의친구
근데 귀신이 언제부터 물리쪽이엇음?
좀웃기네 ㅋㅋㅋㅋ
1
닐스기러기모험
귀신있다.
0
자궁경부고속도로
귀신은 아무한테나 안보이죠. 보이는 사람한테만 보여요. 귀신도 있고 하늘도 있습니다. 죄짓고 살면 언젠가 사고나 병에 걸려 제 명에 못살고 뒈지던가 집안이 망합니다. 이건 33년간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신 분이 직접 범죄자들 감옥에 보냈고 그걸 통해 보고 느꼈던 일인 겁니다. 암튼 귀신은 있습니다 일반인 눈에는 안보일뿐.
0
아따시부엉
귀신없음 왜? 흑인을 대표하는 귀신있음? 수많은 흑인들 노예로 죽었는데 그 귀신 본사람 있음? 귀신도 문화임 노예로 부릴 흑인이 공포의 대상이 되면 안되기 때문에 흑인 귀신이
없음
-1
CRDi16V
흑인령 없을것같죠? 6.25 전사자 많이 발생한곳에도 흑인령 있습니다.
아프리카 국가 안에서도 성불하지 못한 령을 위한 천도제 비슷한걸 하기도 합니다.
-1
플라티네스
유튜버 궤도 행님한테 귀신이 어떻게 과학적으로 존재하지 않는지 알아보시길.. 아~주 자세히 알려드림ㅋㅋ
댓글 138
존나 무속 무당 귀신이나 믿는 국민들땜에 거니가 생겨나는거임
전기가 들어오면서 귀신은 사라졌고 신장로가 깔리면서 도깨비도 사라졌고...
저 범준 박사님이 하신 다른 말 중에 하나라고 기억하는데 만약 귀신이 무게가 있다면... 내가 때릴수 도 있어서 일대일 맞짱 가능성이 있고 만약 무게가 없다면 무게가 없는 것은 빛의 속도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만이 있을수 없다 라고 이야기 한 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신작로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신으로 사기를 치는 종교 사기꾼들이 많습니다.
저도 직접보기전까진 귀신따윈 없다 주의였음 ㅋ
귀신이 있었으면 전두환이 장수하고 살수 있었을까?
귀신이 그런 막강한 힘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ㅋㅋㅋ
무신론자 맞겠죠?
과학적으로 못밝히니까 심령현상이라고하죠. 솔직히 과학은 아직 멀었죠. 과학으로 못밝히는게 수없이 많은데 말이죠.
오빠 T발 C야?
귀신이 있었으면 김일성 푸틴 윤석열 전두환 트럼프 네타냐후 빈라덴 같은 씹자식들이 있었겄냐
진짜보다 가짜 짝퉁이 많으니 이런일이 생기는 겁니다... 가품 걸러내기 너무 어렵지
제가 고등학교때 극기켐프가서 친구랑 귀신을 똑같이봤습니다 나무에 매달려 놀고있는모습을 그때부터 귀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앞에서 귀신이 천천히 없어지는 모습을보고 진짜 많이 놀랐습니다 졸업한지30년이 넘었는데도 어제 처럼 생생하네요
친구랑 뭔가를 같이 잘못본거
저도 귀신을 봅니다만 저는 귀신을 믿지않습니다 몸 이허하거나 힘들때 가끔보이는데 제생각엔 그냥. 신체?심리적 변화에 따른 헛것이라생각합니다.
닌 안보이는건 안 믿음..그래서 종교도 안 믿지 ㅋㅋ
나이먹어감에 따라 귀신은 없다 라고 단정짓게 되는것 같긴한데 가끔 자다가 새벽에 깨면 괜히 무서운 기운이 감돌때가 있으며 군대서 근무서다 확실히 귀신의 소리를 들은적이 있기에.. 한쪽귀에만 목욕탕가면 울리는 소리로 어떤 남성의 비명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1초뒤 큰 종소리를 들었고.. 근무소 옆 진돗개를 키웠는데 소리듣자마자 바로 짓었다 그리고 28살쯤 외제차를 처음 사서 낮잠 자고 새벽 드라이브하던도중 새벽감성에 빠져있던 시기였던듯.. 용인 어느 시골길이었던것 같은데 가로등하나없는 양옆은 논밭이었던것 같다 도로포장은 잘 되있었고.. 그 어두운 도로에 스님이 천가방을 매고 걷는걸 보고 이 어두운 밤길을.. 대단하시다 하며 가까이 다가가는데 그때 진짜 경악스러워서 앞에 방지턱있는것도 무시하고 풀악셀로 도망갔었던것 같다 키가 바로옆 전봇대와 비슷한 높이에 삐쩍 마른 나무같은 느낌에 사람이 걷는걸 보고 소름돋았음 몇달뒤 파주쪽으로 새벽드라이브하는데 길거리에 다 큰 돼지가 내차로 돌진하는데 정말 코 앞에서 치였음 치기전 눈이 마주쳤는데 눈가에 눈물이 가득했음 (신기한건 토요미스테리나 만화에서 보면 혼령같은걸 푸르스름하게 표현하는데 그 색과 비슷한 느낌이었음) 분명 쳤다 생각했는데 차가 너무도 멀쩡했음 돼지는 안보였음 괌 어느 호텔 잠이 안와 침대서 누워티비보다가 베란다쪽을 보는데 사람형태가 서서 날 뻔히 처다보는것 같은 시선을 느낌 밤이라 사람형태인것 같기도 하고 애매했지만.. 담날 아침보니 키 180정도 사람 서있는 잔상이 베란다창에 서리낀듯 남아있었음 10여년이 지났는데도 가끔 잠이 안올땐 새벽드라이브 하지만 이제 외진 길가쪽은 잘 안가게 됨 내 생각이지만 혼령이 보이거나 듣게 되는건 세상에 오류같은것이 아닐까 생각이 듬 실제로 보고 들었지만 무섭다보단 신기한 느낌이 강했음
국민학교떄 94~95년도 정도. 축구부라 숙소생활을 하는데 화장실이 밖에 있었음. 새벽시간이라 무섭기도하니 그떄는 가장 친하게 지내는 친구를 꺠워서 가는게 암묵적인 약속?이였음. 친구와 둘이서 오줌싸고 있는데 바로 옆 3층에 있는 음악실에서 이상한 멜로디를 동반한 피아노 소리가 아주 선명하고 크게 들림. 그 소리에 나와 친구는 서로를 쳐다보면서 소리를 질렀고 숙소 불을 켜고 자는 선후배 들을 깨웠더니 역시나 그때는 피아노 소리가 꺼진후. 우린 선배들한테 디지게 혼나고 잠을 청했지만, 그뒤로 한동안은 선배들도 새벽에는 화장실에 못감. 여전히 나는 귀신따위 믿지 않지만, 그날의 그 피아노 소리는 30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도 생생했고, 그 친구와도 만날때마다 정해진 술안주.
@조응가봉가 경비가 친거임 아니면 피아니스트가 꿈이던 축구부일원원이든가 아니면 선배가 장난으로 놀래키려고
지평좌표계가 잘못했네! 암!
영적인 존재와 4차원 양자영역을 물리학으로 증명하기엔 기술의 발달이 미흡하다 과학은 특정영역에서 급진적을 발전을 이뤘지만 어느 분야에서는 수십년전에 발표된 이론들을 이해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도 한참 생각해봐야 어렴풋이 알아먹는다 시간이 흐른다는건 물리학에서 존재하지 않고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진행중이며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왜곡되고 4차원 공간이 3차원과 동시에 존재하여 우리가 인지할수 없는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는데 이걸 보고 듣고 과학적 검증 방법을 통하여 증명할수 있는가? 우주의 거대한 흐름과 세계관 속에서 인간이라는 미미한 존재가 믿고 안믿고를 이야기하는건 미시적 관점에서 어이없는 소리다 아직 우리는 지구속에 어떤것이 존재하는지 심해엔 어떤게 있는지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조차 모른다 공룡이 죽어서 사체의 유기물이 석유가 되었다는 개같은 논리도 믿었었는데 우리가 아는건 우주의 아주작고 작은 부분일뿐........
이분 완전 유명하신 교수님이신데 성균관대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님
저도 무신론자 중 한 명인데, 선사시대부터 죽은 영혼이 모여있으면 다 차렷!하고 끼어 있어도 지구에 다 못있죠
귀신이 있다면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 자길 그렇게 만든 나쁜놈들을 가만 둘까요? 귀신이 있다면 두려워서 나쁜 짓 하는 놈 하나도 없는, 좋은 세상이 됐을 듯.
귀신은 없지만 그래도 제삿날 왔다가 배곪고갈 자식 제사상 차리던 어머니 생각나네요
저도 제가 경험하기 전까지는 믿지 않았어요. 군대에서 어느 초소에 경계근무 2명이 매번 귀신본다고 하니 장교2명이 직접 근무서고 그 초소 폐쇄 했다던 이야기, 단짝친구 동생이 어릴때부터 너무 아파서 엄마가 내친구 방치할만큼 동생이 몇년을 병원시세지다가 어떤 스님이 가족중에 자살한 사람 있냐고 묻는데 엄마 남동생이 자살했었다고...친구가 어느날 친구 동생 어깨에 달빛에 누가 매달린게 보였었다던데...그 스님이 죽도로 몇일을 동생 어깨를 톡톡 중간세기로 몇일 두드리고 나서 동생이 나았다고..... 이런 이야기 다 안믿었는데 엄마가 경매로 받은 집에서 사는데, 낮잠자는데 가위눌림....천정에서 하얀한복에 정말 긴 머리카락 TV에서 보던 귀신이 서서히 내 눈앞까지 내려옴....몸도 안움직이고 소리도 안나옴....누나는 거실에서 TV보는게 입체적으로 보이고 무슨프로 보는지도 보이고....한참 고통에 몸부림 치는데 누나가 깨워서 너무 낑낑대고 이상해서 깨웠다고....누나 방금 티비로 어떤프로 어떤장면 보고 있었냐니까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았냐는데 소름돋았음. 그러고 몇일 후 작은방에서 자는데 거실 창가에 그 똑같이 생긴 여자 귀신이 창가에서 나를 악의없는 눈빛으로 바라보기만함....무서움은 못느끼고 편안한 느낌이였는데 같은 귀신이라....깨고 나서 어찌나 생생하던지.....그냥 꿈이겠거니 하다가도 누나TV내용까지 맞춘게 너무 신기해서 믿는주의로 바뀜.... 엄마 납골당 가다가 매번 이렇게 오는게 의미가 있나? 조상들 제사지내는게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지 하다가도 쇼츠에 배정남 점집가서 점쟁이가 술취한 부산아버지 사투리로 정남이한테 왜 산소 안오냐? 친척들간 싸워서 아버지 묻힌데 잘 안간다는데.....와....그거보고 엄마한테 자주가고 빈손으로 안가고 음식 싸가지고 가서 괜히 거기서 꺼내먹음....같이 먹자고....ㅠㅠ
새벽에 산에 가면 헛것 보임. 착시일뿐
근데 교수님 혹시 종교가??.,,...ㅎ
귀신은 없고 귀신을 이용한 마케팅만 있을 뿐
ㅋㅋㅋㅋ 엄청 웃기네요
폐가 혼자 가라고 하면 질질 짤거면서
살아있는놈이 계엄선포하더라 귀신인줄 알았다
근데 귀신이 언제부터 물리쪽이엇음? 좀웃기네 ㅋㅋㅋㅋ
귀신있다.
귀신은 아무한테나 안보이죠. 보이는 사람한테만 보여요. 귀신도 있고 하늘도 있습니다. 죄짓고 살면 언젠가 사고나 병에 걸려 제 명에 못살고 뒈지던가 집안이 망합니다. 이건 33년간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신 분이 직접 범죄자들 감옥에 보냈고 그걸 통해 보고 느꼈던 일인 겁니다. 암튼 귀신은 있습니다 일반인 눈에는 안보일뿐.
귀신없음 왜? 흑인을 대표하는 귀신있음? 수많은 흑인들 노예로 죽었는데 그 귀신 본사람 있음? 귀신도 문화임 노예로 부릴 흑인이 공포의 대상이 되면 안되기 때문에 흑인 귀신이 없음
흑인령 없을것같죠? 6.25 전사자 많이 발생한곳에도 흑인령 있습니다. 아프리카 국가 안에서도 성불하지 못한 령을 위한 천도제 비슷한걸 하기도 합니다.
유튜버 궤도 행님한테 귀신이 어떻게 과학적으로 존재하지 않는지 알아보시길.. 아~주 자세히 알려드림ㅋㅋ
신도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난 잘 모르겠고.. 그냥 있었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가족 다시 만날 수 있게..
놀라운점... 물리학자인데 예수를믿음 부활을 믿음 모세의 기적을 믿음 성경을 소설이라하면 개거품물면서 욕을함... 우리나라사람들이 좋다고 유학가는학교에 교수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