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을 잃엏읍니다[6]
엄마 일 도와줄겸
겸사겸사 마실 나가기로 햇는데 마리조
엄마가 얼굴에 이것저것 바르시며
얼굴에 뭐 좀 발랏냐고 물어보시길래
세수를 안햇는뎅*.*;;;;; (양치만 햇음)
햇더니 김짜꿍은 옆에서 박장대소 하고
엄마는 째려보시네요*.*;;;;;
아귀찮아><
엄마 일 도와줄겸
겸사겸사 마실 나가기로 햇는데 마리조
엄마가 얼굴에 이것저것 바르시며
얼굴에 뭐 좀 발랏냐고 물어보시길래
세수를 안햇는뎅*.*;;;;; (양치만 햇음)
햇더니 김짜꿍은 옆에서 박장대소 하고
엄마는 째려보시네요*.*;;;;;
아귀찮아><
댓글 25
우왕 국내 최초로 글에서 냄새 나는 것 같아요!!!
어제 씻엇어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오팍a
탁탁탁 동동구리머 아잉교 @@;
햇볕이 따갑다고 성구림 바르래요*.*;;;
위추 두개유~
푸하하핳
귀찬귀차나a +_+ 졸리당
햇볕이 따스한게 낮잠자기 조은 날씨예요a
뜨끔*.*;;; 저도아직 세수 안했네요;;;
저두*.*;;;
찌찌뽕a
눈꼽 붙어있데요 메롱메롱`ㅠ`
아잉><
기름부자..ㄷㄷ
개기름ㄷㄷ
물광피부라고 우기세영~~~~^^
번들번들a
ㅋㅋ 우리딸 거기도 있네요~
삼겹살 사준데서 씻을라고영><
귀찮을 때는 제껴버려요ㅎ
아싸뵹a
가까운... '화장실' 로... 출바알∼
샤워하기시럿는뎅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