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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다는 무서움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6xw8xv3b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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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서글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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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15

카뽈BEST

나이는 사라지는 시간이 아니라 쌓여가는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주름은 잃어버린 청춘의 흔적이 아니라 버텨낸 날에 대한 서명이죠. 스무살의 반짝임도 아름답지만 마흔의 단단함과 예순의 여유는 앞선 시간들 없이는 가질 수 없는 선물입니다. 아파도, 흔들려도, 넘어져도 여기까지 왔다는것만으로 당신은 대단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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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BEST

. 공감하고 추천 드립니다.

8
이카루스

. 공감하고 추천 드립니다.

8
일차로는추월차로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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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뽈

나이는 사라지는 시간이 아니라 쌓여가는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주름은 잃어버린 청춘의 흔적이 아니라 버텨낸 날에 대한 서명이죠. 스무살의 반짝임도 아름답지만 마흔의 단단함과 예순의 여유는 앞선 시간들 없이는 가질 수 없는 선물입니다. 아파도, 흔들려도, 넘어져도 여기까지 왔다는것만으로 당신은 대단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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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단치킨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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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브라운

그래도 어쩔티비는 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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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운전수자동운전자

어떻게할 텔레비로 바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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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25

관절도 좀 안좋아지는건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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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스파크탄다

나이 들어서 어쩔티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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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차오름

묵직한 한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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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

공감... 이제 병원에 가면, '아버님' 호칭은 기본이고, 어린 아이들에게 아는 척 하기 쉽지 않은 이유가 '할아버지'라고 부를까봐 겁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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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날

나는 그대로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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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준비생

40초중반즈음 되었을때 난 그대로인데 그냥 내 존재자체를 어려워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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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마음은 25인디 샤워할때 얇아진다리를보니 하~~~나이를 먹긴먹었구나ㅡㅡ

1
청석

눈이 늙어서 그럴수도

1
에이릭

나이먹어서 슬픈건 늙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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