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내란 vs 천안함 사건

 

내란과 천안함 사건

둘중에서 어느 것이 일어나면 안되는 정도가 더 클까?

2찍들은 지들의 정신적 영도자관련 된 것이라서

천안함 사건이라고 말할 가능성이 크지만

 

사실은 내란이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사건이다.

 

예를들면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후쿠시마 원전에 운석이 떨어져서 사고가 난 것이라면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치부 될 수 있지만

 

막상  전력회사  비용 절감때문에  일어난 사고여서

애당초 일어나면 안될 일로 발생한 것과 같다.

 

천안함  사건인지 사고인지 어떤면에서는 여전히 의문인게 46명 사상자가 났음에도

최고 징계가  보직해임,감봉,정직 그것도 최고 책임자들은 유유히  전역으로 징계를 피한

 

한미 합동 훈련중인데  북한이 몰래 들어와서 몰래 빠져나가는 북한 소행이라면 굳이  더 멀리 내려와서

침몰 시키고 갈 바에는 한미합동 훈련중인  하정이나 기타 등등을 침몰시키는 게 나을 것인데

왜 하필 천안함 이었을까?

 

침투해서 폭파시키고 유유히 사라지기까지 시간동안

파악도 못하고  그것도 처음에는 좌초였다가 북한 소행으로 번복되기까지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졌는데

파면도 아니고 보직해임,감봉,정직  등 그것도 몇 명되지도 않았는데

 

그럼  천안함 이전 경계 실패로 인한  징계 사례를  알아보면 

2004년 10월, 중부전선 7사단 지역에서 철책 3곳이 절단된 채 발견되었으나, 군은 이를 즉시 인지 못해. 이에 따른 징계가  사단장(소장) 연대장 대대장 지휘라인 보직해임  

천안함 사건은 합참의장 전역지원 ,해군 작전 사령관(중장) 보직해임 감봉 , 2함대 사령관(소장) 보직해임,정직

천안함 함장 (중령)처음에는 보직해임 후에 대령으로 전역

 

세계 최강 미국과 한미합동훈련중에  경계 실패하고 46명 사상자 발생했어도 징계 처분은 철책선 절단과 비교 될 정도의 징계 처분

 

철책선 절단에도 민감했던 대한민국이

어쩌다 하루 아침에 천안함 사건에는 무뎌졌을까?

북한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중인 미국은 왜 몰랐을까?

 

미국은 광주민주화 항쟁때도 멀리서 지켜봤는데

천안함 침몰도 멀리서 지켜만 봤단 밀인가?

 

이렇게 지켜만 보라고 한 해 수십조 직간접으로 미국에 퍼줘야 하는 것일까?

 

내란과 천안함을 보고 있자니

대한민국 안보는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큰구멍이이 있는 듯하다. 그 이면에는 2찍이들 30%가  늘 함께 한다.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콩덕이

토욜에 회먹으러갈듯,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