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잘 보내길 발앟당[4]
비교 자체가 결례이지만
불미스러운 일로 물러난
강선우 김병기 의원은
문제를 대처하는 방법도 달랐다
민주당이라는 배에 어떻게든 키를 잡고 싶어서
살려달라 빌며 힘있는 자를 찾아다녔다
송영길은 달랐다
자기 몸을 당원들 마음에 던졌다
스스로 당직을 내려놓고
야인으로 돌아가 홀로 풍파를 갑네하겠노하
적들의 화살이 민주당으로 향하지 못하게 내가 주의를 끌테니
민주당은 이 역경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라
희생!! 그것이 송영길의 클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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